CAFE

부처님 말씀 책 1권

1- 120쪽

작성자애진(愛眞)|작성시간26.06.10|조회수18 목록 댓글 0

형제가 여럿이라면 제사음식을 정해서 각각
해가지고 모이는 것도 괜찮다. 만일 11시 제사
라면 최소한 6시 전에는 와서 확인을 하고
잘못 되었거나 모자라면 다시 해야 한다

제사를 지내고 와서 녹초가 된다는 것은
안 하던 걸 해서 그렇다.
흥하고 그렇지 못할 집안은 하는 걸 보면 보인다.
며느리가 시댁에 갔다 와서 아프다 하면
반성해야 한다.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게 몸에
안 배서 그렇다. 내가 늘 고개를 숙였으면
 힘이 안 들 텐데 그날만 할려니 힘이 든다."

"궂은 일을 해야 복이 온다.
 궂은일을 많이 할수록 깨달음이 빨라진다.

누구에게 기운을 줄 때 내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줘야 그 기운이 다시 내게 온다.
 삼보사랑법을 놓을 때 온갖 정성을 다해서
줘야 그 사람 병이 낫는다.
삼보사랑법은 내가 능력이 안 되면
믿음에 의해 다른 게 나한테 온다

본인의 그릇을 넓혀야 알고 갈 수 있고
올라갈 수 있다."

"인생 가는 길은 혼자다. 내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기를 쓰고 먹어라.
콩팥이 나쁜 어떤 사람에게는 물에 밥을
말아서 김치랑 먹는 것이 나쁜 건 아니다.
또, 봄나물을 살짝 데쳐서 고추장이나 된장을
버무려 먹으면 쉽게 고칠 수도 있다.

원래 같이 사는 사람이 바람둥이면 건강할 수
없다. 남자는 내가 만나는 여자가 누구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된다. 엄청나게 복잡하다.
건강하게 관리 유지하도록 해라."

2008년 2월 25일

 "내 기운을 상대편에 주어서 치료할 수 있다.
이것도 남한테 사랑을 주는 것이다.
(양 어깨로 자연의 기운을 빨아 당겨서
상대방에게 주는 것인데 부처님의 능력이
부여되어야 만이 가능한 일이다.)

처음 연습할 때는 20-30분, 좀 더 좋아지면
5분 이내, 제대로 할 수 있을 때는
30초에서 1분만 잡고 있어도 상대방 방광에
기운이 차게 할 수 있다. 이것은 자신도
모르게 소통이 되어야 한다. (부처님께서
소통을 시켜주셔야 만이 가능하다.)

내가 상대방에게 기운을 주면 내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상대방에게 기운을 주어서 상대방이
채워지면 자연스레 내 몸도 채워진다.)
공짜는 없다. 내가 한만치 깨달음이 온다.
내가 한만큼 그것이 깨달음으로 온다."

 -신의 세계, 능력은 무궁무진함을 배운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그 사람에게
기운을 보낸다는 의식만 가지고 있어도 상대방
방광이 동그랗게 빛으로 채워질 수 있다니...

이것도 신의 능력을 인간이 잠시 빌려서
쓰는 것이다. 이런 능력을 주실 수 있으신
부처님이시니 사람의 손을 잡지 않으셔도
치료하실 수 있음이 자연스레 배워진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를 한 번은
속일 수 있어도 그 이상은 속일 수가 없다.
인연이 있어 그 자리에 앉을 수는 있으나
그 다음은 그 사람의 모습이 드러난다.
그래서 한마디를 해도 조심해서 해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