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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1권

1- 122쪽

작성자애진(愛眞)|작성시간26.06.12|조회수22 목록 댓글 0

2008년 2월 27일 

''자기를 즐겁게 하면 콩팥이 좋아진다. 
그러면 똑 부러지는 행동은 덜 하게 된다. 
오른쪽 신장이 나쁜 사람이 특히 심하다. 
콩팥의 크레아티닌 수치가 올라가면 방광이 
걸러내지 못한다. 나무에 하는 배치기는 
방광에 강제로 파장을 주는 것이다." 

"이 길을 감에 있어 중요한 것은 내 상식을 
가지고는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직업과 부처님을 
따라가는 길은 별개는 아니고 그것을 포함해서 
더 멀리 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처님은 자동이다. 
행복하다 못해 오만방자하면 시험을 한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 귀신이 보살의 모습으로 
변하여 그 사람에게 들어오는 순간 많은 사람 
앞에서 가장 바보 같은 짓을 하게 한다. 
깨어나는 순간 바보짓을 했구나 하고. 
그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공부하게끔 한다. 

부처님 하느님께 받은 모든 것은 
자기 일과 자기 주위를 행복하게 하는데 써야지 
자신을 위해서 남을 해롭게 한다든가, 
(써야 할 곳이) 아닌데 쓰면 다 거둬간다. 

너무나 공평하다. 
그런 내용은 불경에도 있다. 
하느님 부처님은 어떤 사람이 오만방자하다 하면 
'이건 하지 마세요.' 하고 해줬는데 
고쳐지지 않으면 탁 걸리게 한다. 
귀신이 와서 너무 너무 쉽게 장난을 치게 한다. 
그러므로 그 사람의 간을 붓게 만든다. 
보살의 모습으로 변하여 와서 
네가 잘났다고 해준다. 용기도 나게 만들고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한다.

그다음 그 혼은 싹 가버린다.
그러면 자신이 뭔 짓을 했는지 모른다. 
 그걸 되돌리려면 엄청난 것을 해야 한다.
그렇게 만들게 자동으로 되어있다.
 공부를 열심히 해가는 사람도 오만방자해지면
스스로 귀신에 씌여 묘한 마음이 들게 된다.

그런 우를 범하지 말라고 낮추라 하는 것이다.
낮춰서 손해 될 건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 부처님 사랑하렵니다> 그 책을 많이 
읽어라. 시간이 나면 불경과 성경을 읽어 보면 
된다. 읽다 보면 소리와 청명선사가 쓴 글이 
너무 좋다는 걸 느끼게 된다. 빛이 나는 책이다. 
뭔 조화인지 모르겠다.

공부를 해서 사회적 일에 써먹는다면 얼마니 
좋겠나. 공부해서 일과 직장에 써먹어라.
기복신앙이 강하면 못살고 힘들고 그렇게 된다.
자기한테 오는 복을 부처님이 어떻게 
만들어주나. 저 앞에 복을 놔두고서 
앞으로 그냥 가게 되는 것을 공부하게 되면 
보이게 만들어 놓는다. 이것은 얼마만큼 
인내할 수 있나를 보는 것이다.
인내와 낮춤이 빠를수록 저 앞이 보이게 
되어 있다. 아주 실용주의적이지 않나.

종교적인 틀을 바꿔야 된다. 
때 되면 빌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미신이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마라. 
이슬람쪽 사람이 제대로 믿는 사람들이다.
자기 일에 기도하고 써먹어라..
공부하고 깨달으면 그 깨달음으로 
보람도 있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혼자 사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나려 하나 새 반려자를 
만나는 것은 불나방 짓, 죽으러 가는 것이 
될 수 있다. 급격히 방광이 망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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