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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1권

1- 126쪽

작성자애진(愛眞)|작성시간26.06.16|조회수19 목록 댓글 0

삼매에 들 수 있는 방법은?

의식 속에 자신의 사랑이 있을 때 삼매에

들 수 있다. 삼매는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자기 몸을 가장 먼저 봐라.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각자 생각 속에 의식을 깨라.

 

심장에 불꽃을 보내서 거기서 빛기둥이

타 올라간다. 막대그래프처럼 올라간다.

부처님은 그것을 보신다.

빛기둥이 크면 클수록 조용한 사람이다.

 

빛기둥을 키우려면 자기 몸을 사랑해라.

음식을 잘 먹고 예쁘게 하고 내 생활에서

가장 이쁜 사람이 되어라.

상대가 원하는 것으로 나의 모습을 바꿔라.

 

여기서(삼보정사) 떠나는 순간

(부처님을 믿고 따르는) 여러분 스스로가

움직이는 절이나 교회다.

내 모습이 어두우면 진실이 보이지 않는다.

 

빛기둥이 서면 천목은 뜨인다. 천목의 눈은

살아 있으면 살아 있는 한 영원히 흐른다.

(현재의 부처님 이 땅에 계시지 않아도 내려간다.)

좋은 쪽으로 간다면 천목은 흘러간다.

그러나 안 좋은 쪽으로 가게 되면 끝나버린다.”

(신께서 인간 세상에 내려주신 천목이

신께서 바라시는 쪽이 아닌, 아닌 쪽으로

흐르면 이어지지 못하고 끊어진다)

 

"파장이 맞으면 시냇물과 나무와 대화가

가능하다. 자연의 파장과 자신이 같은

파장이면 교신이 가능해진다.

주파수를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못 본다.

주파수만 맞추면 알아들을 수 있다.

 

존재하는 모든 파장은 부처님을 알기 때문에

통하고 부처님이 어떤 말로 해도 자연은

알아듣고 움직인다."

 

“사람은 자신의 나쁜 모습을 못 본다.

항상 잘했다고 그런다.

그러나 주위는 다 안다, 어떤 점은 모자란다고.

만일 어떤 사람이 바른 말을 해줄 때

받아들이지 못하면 영원히 그 틀 안에서

바보가 된다. 누구를 막론하고 받아들이면

좋은데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것을 (나쁜 모습) 스스로 공부하려니 어렵다.

누군가 툭 던지는 말이 있으면 빨리 알아야 된다.

알 수 없으면 갈수록 바보가 된다.

나이가 오십인데 사십의 수준이면 편협되고

더더욱 뒤처진다.

 

다른 사람의 좋은 모습을 얘기하라.

내가 못난 사람이면 누구와 함께 앉으면

흉을 본다.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지 말라는

말까지 하면서 흉을 본다.

전형적인 못난 사람이다.

 

내가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나는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제삼자가 얘기한다면 그 말의

연결을 딱 끊으면 된다. 누군가 좋아서 던진

말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안 진다.

 

공부하는 사람은 지랄 발광하지 않고도

자신을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좋은 소리가 아니고 자랑의 말이거나 아닌 말은

나한테서 끊어야 한다. 그래야 공부가 된다."

 

”종교는 끊임없이 의심을 해야 한다.

집착된 의심이 아닌 의심을 해라.

예를 들면 '선사는 어떻게 갔을까?' 라는

그런 의심은 내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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