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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1권

1- 128쪽

작성자애진(愛眞)|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0

사랑은 대충 주면 안 보인다.
다 주었다 그러면 내 빛기둥은 커져 있다.
내가 다 주면 없는 것이 아니라
자연은 더 크게 준다."

"자손 하나에는 우주의 많은 기운이 들어간다."

"(부처님께서 부처님의 입으로 사람들의
빛기둥을 높게 세워준 다음) 20분 뒤에
빛기둥을 보면 아마도 내려가 있을 것이다.
빛기둥이 왜 내려갈까.
마음에 많은 생각을 해서 그렇다.
예를 들어 밥을 먹으러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도 날 굶기겠나 하고 생각하고,
밥을 먹을 때는 맛있게 먹으면 된다.

매사에 여유 있는 생각을 가지라.
내 형제에게는 좀 손해 본다 생각하고
사는 것이 이 세상 끝날 때 행복하다."

"우리 살아 생전에는 말세는 없다.
본인이 가도(죽어도) 주위의 행복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라.
인류는 지식을 가진 이후 항상 말세라 한다.
사이비 종교가는 항상 그런 거짓말을 한다.
그래도 책임질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중에 책임을 물으려고 하면 그 사람은
죽고 없다. 믿은 사람 잘못이다.

지구는 항상 행복하다. 지구를 파괴하면
합당한 벌은 받으나 그것으로 망하지는 않는다.
지진이나 쓰나미는 지구를 확 뒤집어 놓는다.
그것으로 동시대에 사는 사람은 괴롭지만
지구가 망하는 건 아니다.
단지, 사막화가 빨리 온다.

지구는 화산이 일어나서 확 바꿔 놓는다.
그래서 또 사는 것이다. 화산은 늘 일어나나
100-200년 뒤의 일을 근심할 필요는 없다."

"나는 집에 가면 (자식이 잘못 했을 때는)
 무서운 사람이다.
엊그제 많은 사람들이 봤지만
(버릇없는 자식에 대해서) 손발이 다 나간다.
 자식이 봐도 잘못했다고 생각할 때는
 부모는 가차없이 냉정하게 해야 한다.

 자식을 너무 꽉 잡으면 사회에 나와서
적응을 못하니 평상시는 자유방임과 사랑으로
놔두되 사람적인 행동으로 이건 아니다 할 때는
부모가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가 봐도 잘못했다 했을 때 혼을 내놓는 거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언제 그랬냐 하고
감싸준다. 그러면 정상이 된다.

자식은 고생을 많이 하면 할수록 어진 사람이
된다. 부모는 어떻게 하면 자식을 고생시킬까
해야 한다. 고생하지 않은 자식이 시집 장가
가면 부모의 골이 아파진다. 대학 다닐 때 고생
하게 되면 그 자식은 자신의 앞길을 생각한다.
부모로서 쇼를 해라. 빗나간 자식에겐 기회가
되면 자극이 되는 쇼를 해야 나쁜 버릇이
고쳐진다."

2008년 3월 10일

나의 공부의 한계는 절대 자신(본인)은
판단할 수 없다. 그 판단은 내 주위가
날 좋아해야 한다. 주위는 안 좋아하고
멀리서 좋아한다면 잘못되었다.

무엇이든 정성으로 해라. 그게 사람의 공부다.
정성 없이 해 놓고 내가 복을 받을 수는 없다.
내 말과 행동을 무지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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