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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1권

1- 132쪽

작성자애진(愛眞)|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그걸 조금 아는 것이 무당이다. 
그래서 가끔 '당신은 애기 못 낳아.' 라는 
말도 하나 그것은 옳은 것은 아니다.
못 낳으면 낳게 만들어야지... 
(임신과 출산에는 부부의 사랑과 건강+자연의 
의지+ 인연법+ 조상의 염원 등 많은 것이 필요할 
것이나 무당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무조건 안 된다는 생각은 안 된다.
누군가 영혼의 침범을 받는다 하면 
그 즉시 고쳐줄 수 있어야 한다.
공부를 하면 이런저런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걸음걸이가 바르지 못하면 아무리 걸어도 
방광까지 기운이 못 올라가서 걷는 효과를 
볼 수 없다. 안 걷는 것보다는 좋은데 
걸을수록 피곤해질 수 있다.

자연스럽게 걷는 연습을 하고 
정상이 될 때까지는 의식을 하고 걸어라. 
연습을 하다 보면 바르게 걸을 수 있다."

"이런 점이 있는지 살펴라.
첫째, 쉽게 공부해서 기다릴 줄 모르고 
둘째, 많이 안다고 과시하려고 하고 
셋째, 자상한 면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면도 
있고, 자신은 잘하고 있다고 하는 착각 속에 
있지는 않는지...

요만큼 공부하고 다인 것처럼 생각하면 
천하의 바보다."

"나를 낮추고 나의 생각을 동그랗게 만들면 
자기도 모르게 선에 쉽게 들어갈 수 있다.
어진 마음을 가지고 생각도 명쾌하게 
바른 생각이라야 한다. 
그럴 수 있으려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줄 수 있는 것을 주는 사람이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다."

 "이쁘게 가면 영가는 오지 않는다. 
영혼은 씌여서는 안 되고 경험해 보면 
기가 막히다 라는 것을 알게 된다. 
최대한 낮추면 신을 볼 수 있다. 
심하게 화를 냈던 날은 보려고 하지 마라.
내가 아닌 사람이 들어간다."

"스님 중에 영혼에 붙들린 스님도 많다.
한 사람에게 영가가 무수히 많이 들어가는 
것은 천도가 되고 싶어서다."

"어떤 종교인을 만나도 
내가 내실이 차져야 제대로 얘기할 수 있다."

2008년 3월 14일

"구분하는 마음을 갖지 마라.
시시비비를 가릴려고 하지 마라. 
물 흐르듯이 살아라. 
편 가르기 하지 마라. 
패거리를 만들지 마라. 
그런 것은 공부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

"어떤 스님이 '행복의 하나는 세속의 행복이고 
또 하나는 부처의 행복이다.'라고 하며 
'세속의 행복은 밖을 향하여 있고 
부처의 행복은 안을 향한다.'라고 말을 했는데 
이와 같이 안과 밖을 나누어 구분하는 
분별하는 마음이 없어야 한다.

또, '석가모니 부처님이 세속의 행복을 등졌다.' 
라고 말을 했는데 그렇게 말하는 스님은 
공부를 안 한 스님이다. 분별이 뭔가?
선과 악,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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