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러분에게 선물을 주지.
이스라엘에는 통곡의 벽이 있는데,
우리는 '부처님과 만남의 벽'을 하나 만들지."
"이 벽의 앞에 서면 손을 벽에다 딱 대고
'부처님 사랑합니다.' 하면 벽이 여러분을
앞으로 댕긴다. 입이 벽에 딱 닿게 된다.
자기가 부처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소원을
한 가지만 말해라. '부처님 사랑합니다.' 하고
정상적인 거는 그 소원이 이루어지면 딱 떨어
져요.입술이 닿지 않으면 안 해줘, 양말은 벗고
입이 벽에 닿아 '뽀뽀'를 하는 것은 자연의
파장을 받기 위하여 콘센트를 꽂는거야."
2010년 1월 21일
"이 벽은 부처님 하나님이 이곳에 왔다간
흔적이다. 저길 저렇게 해 놓으면 누구라도
볼 수 있다. 보여주는 대로 가르쳐야
공부가 될 것 같아. 그래야 공부가 될 것 같아.
내가 보니 '부처님과의 만남의 벽'이
길이 빛날 것 같다. 법우들이 공부만 하면
불경에, 성경에 있는 것 다 해주고 갈 수 있어.
그러나 공부를 안 하면 못 해줘.
신기한 거 하느라고 저 먼데까지 갈 필요 없어
법당에 오면 되는데... .
저번에 보니 전혀 아닌 사람이
벽 체험을 해보고는 놀라는 얼굴이 되었다.
진실로 하면 앞이 잘 안 보이는 사람도
순간 눈이 번쩍 잘 보일 수가 있어.
재미있는 건 발을 드는 사람은 전부 콩팥으로,
발을 딱 붙이는 사람은 다른 데(폐, 심장 등)로
기운이 들어간다.
자기가 부처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소원을
한 가지씩 말해라.
기적이 일어나는 벽이야."
2010년 1월 22일 - 대전 제2 법당에서
부처님께서 대전 제 2법당에 방문하시어
'부처님과 만남의 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벽에서 언제나 나를 만날 수 있어.
우주를 만날 수도 있어. 거기서 병을 고칠 수도
있어. 만병통치라고 할 수 있어.
믿음이 있는 사람은 많은 걸 체험하게 돼.
내가 이걸 왜 해주냐 하면 각자가 공부하면서
얘길 못하는 걸 이벽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이건 누구나 제삼자한테 보여줄 수가 있는 거야.
와서 말할 수 없는 걸... ., 많은 걸 얘기해 줘.
물어보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한 걸.
벽에 입술을 딱 대는 건
자연과 나와 코드를 꽂는 거야.
그때부터는 다 통하는 거야.
나와 만남의 벽인데 시간이 가면
통곡의 벽도 돼요. 여러분 스스로
우주하고 통하는 길이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나와의 만남의 벽이에요.
나를 만나고 싶으면 여기에 기도하면 돼.
자동으로 다 붙게 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