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는 불성이 있다.
그래서 나(여러분)도 불성이 있다.
할 때마다 소원은 꼭 한 가지씩만 해요.
자기 공부도 되고. 입술은 딱 붙어야 돼요.
코드가 끼워져야 돼요.
365일 할 때마다 다 틀려.
저 벽에 가서 기도할 적에 뭘 기도할지를
꼭 얘기해야 돼요. 그러면 꼭 해줘요.
그냥 가서 서 있다 그러면 시간 있는 사람이면
1시간도 그냥 붙들어 놔요.
하여간 신기한 벽이야.
한꺼번에 소원을 몇 가지씩 하면
욕심 많아서 안 떨어져. 떨어지려 해도
안 떨어지는 사람은 그 순간 느끼는 거예요.
'아, 불성이 있으면 안 떨어지는구나 !' 하고
귀신이 있는 사람이 불성이 있는 경우
저기 가서 붙으면 귀신이 다 떨어져.
만남의 벽은 이 법당이 존재하는 한 존재하는
거야. 법당이 없어지면 다 없어지는 거야.
이 벽은 실지로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거야. 크게 깨닫는 거지.
모든 만물은 불성이 있다.
고로 모든 만물은 부처님 하나님 거다.
그러나 하나님 부처님은 뭐라고 했죠 ?
여러분한테 달라는 건 하나도없어.
태어난 이상 행복하게 살다 오라 했어.
남한테 해꼬지 하지 말고 착하게 살다가... .
이거 해놨으니까 대화 많이 하면 돼.
여기 일어나는 모든 일은 여러분의 상식과
아무 관계가 없어. 내가 오기 전까지는
시멘트 기둥에 나무 박아 놓은 것뿐이었어.
부처님이 천사로, 악마로, 여염집 여자로
화해서 나온다고 했는데 그건 거짓말이다.
보살이 부처화해서 그렇게 나타날 뿐이다.
부처는 부처일 뿐이다.
모든 법당에 나하고 만남의 벽을
만들어 줄 것이다. 저 벽은 원래 벽이었어.
그러나 지금부터는 '나하고 만남의 벽'이자
우주하고 만나고, 병이고 뭐고 다 낫는 벽이다.
저건 콘크리트벽인데 지금부터
자연이 되고 나(부처님)도 될 수 있다.
불심이 없거나 믿음이 없으면
그냥 서 있거나 뒤로 밀어버린다.
혼자 신나게 우는 통곡의 벽도 된다.
부처님을 볼 수 없다고 불경에 나와 있는데
그건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불심이 있다면 나를 볼 수가 있다."
2010년 1월 23일 - 대전 계룡 법당에서
"우연히 불교서적을 보게 되었늣데 그 책에
'부처님은 처녀, 악마, 여염집 여자 등으로
변하여 나타난다.'라고 써져 있었다.
그것은 다 거짓말이다. 부처님이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보살이 사람이 방종하면
깨닫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거다.
부처는 부처일 뿐이다.
올해는 나와의 만남의 벽을 설치합니다.
모든 만물에는 불성이 있다. 우주가 살아 있다.
그것을 (만남의 벽 체험을) 해서
여러분이 느낄 수 있도록 하세요.
저 벽은 나와의 만남의 벽이자 우주와 만남의
시작이며, 아픈 것, 공부하는 것 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