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와 답 얻기) '부처님 사랑합니다.' 하면
입술이 딱 붙는다. 할 때마다 다르게 해준다.
종교적 공부를 할 때 궁금한 것을 스스로
물어 보세요. 벽은 자연이며 내가 된 것이다.
불교, 기독교 성전에 써져 있다.
그걸 내가 해주는 것이다.
여러분이 법당에 오면 선사가 없어도
하면 된다. 불심이 없으면
그대로 서 있거나 뒤로 민다. 하지 말라고... .
그리고 통곡의 벽도 된다.
하다보면 혼자 신나게 우는 사람도 있다.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사람도 있다.
여러분이 떼려 해도
병이 고쳐지기 전에는 안 떨어진다.
믿음이 커지면 하나하나 다 이해가 된다.
여자 분들은 꼭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고 하세요.
만약 부인이 했다 하면 그 입술을 찾으라 하면
찾아가 붙는다. 그래서 해봐야 된다.
믿음의 공부, 몸이 아픈 것을 얘기해야 한다.
그래야 거길 풀어준다.
여러분이 뭘 안다고 방종하게 되면 귀신이
씌인다. 보살이 넌 부처님 따라갈 사람이
못 된다 하여 그 사람이 낙심하게 만든다.
거기에 깨닫게 된다.
그리고 불경에 '부처님은 볼 수 없다.' 라고
나온다. 그것은 맞아요. 그러나 믿음이 생겨
불심이 커지면 능히 볼 수 있다.
똑같다. 저 벽도, 그러니 오늘부터는 저 벽은
나와의 만남의 벽이다. 특히 귀신 들린 사람은
붙으면 귀신이 없어진다. 조용한 사람이 된다.
떨어질 때는 잘 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방종했거나 몸이 안 나았거나 한 경우다.
'부처님 사랑합니다.' 해라.
진심이 통하면 떨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안 떨어진다. 양말을 벗고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질 수 있다.
356일 똑같은 경우는 없다.
여러분이 많은 체험을 했으면 합니다.
부부싸움을 한다 할 때는 저기 한번 붙고 하세요.
다 잊어버려요."
2010년 1월 28일
"살면서 부지런하지 못하면 가장 불행하다
그 손실은 엄청나다. 내가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매일 만나는 사람을 계속 본다.
게으론 만치 자기를 도태시키는 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게을러 기회를
못 잡은 것을 다 남 핑계를 댄다.
불만 많은 사람은 매사가 불만이다.
옛 부처님 방편 얘기에 자기 집에 불났다
해도 안 나왔다. 얘들아 장난감 사왔다 하니
다 나왔다. (자식 교육을 못 시켜서 그렇다.)
그게 부처님 방편이다.
또 하나, 너무 게으른 부자집 아들이 편하게
산다고 집을 나갔다. 아버지는 잦아다녔다.
아버지가 자식 교육을 못 시켜서 그렇게 되었다.
아버지는 자식을 찾으러 사람을 시켜 다 다니게
했다. 그게 99마리 양보다 한 마리의 양을
구한다는 말이다.
아버지는 아들을 20~30년 동안 노비로 데리고
있으면서 아들이 모든 면에서 올바른 생각을
갖도록 해서 가장 높은 노비자리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