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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2권

2 - 82쪽

작성자장진(長眞)|작성시간26.06.12|조회수26 목록 댓글 0

저렇게 하시는 법우님 중에
뒷다리 드는 사람은 콩팥, 방광이 부실하고
딱 붙는 사람은 대장, 간이 나쁜 사람이다.
그래서 이걸 해 놓으면 선사님이 조금 편하세요.
질문이 필요 없어. 내가 하면 돼.

(○○씨 체험 시)
숨도 못 쉬는 거야. 사랑합니다. 하세요.
나중에 와서 혼자 붙어보세요.
많은 공부가 될 거예요.

(○○씨 체험 시)
저 벽은 ○○씨 입술을 바짝 잡아당기세요.
벽이 신기하게 힘이 있어요.
딱 입술을 갖다 붙이게 돼요.

(○○씨 체험 소감)
부부 간의 사랑, 가족 간의 사랑이 있어야
부처님 공부를 할 수 있고, 그것이 부처님 공부의
기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씨 체험)
저 벽은 우리 ○○씨를 꽉 잡아 붙들어 매세요.
그 벽은 숨도 못 쉴 만큼 붙들어 매세요.
숨이 막히면 '사랑합니다.' 하세요.
그럼 덜 막힙니다. 지금은 내가 이렇게 해주지만
다음부터는 잘 돼요.

만남의 벽 체험 시 뭔가 물어보면
공부한 만치 다 느끼게 되고 대답해 줍니다.
혹시 죽은 신랑이 보고 싶다 하시면
그럼 바로 앞에 와 섭니다.
공부한 사람은 한 만치 공부가 됩니다.
저 벽은 공부를 많이 하면
살아있는 나도(부처님) 되고,
자연도 되고 해요."

(부처님과 법우님의 대화)
법우님 : 조금만 더 붙으면 숨도 못 쉴 것
같았습니다.
부처님 : 자연은 위대하다. 사람은 한계를
딱 벗어나면 죽는다.
법우님 : 소원은 합당한 것만 빌어야 합니까 ?
부처님 : 안 되는 것은 없다.
자연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법우님 : 만일 소원이 열 가지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부처님 : 할 때마다 한 가지씩만 해라.
그렇게 하루에 여러 번 해도 된다.

내가 뭘 안다고 교만해져서
내가 보고 들은 것을 함부로 맞다고 하지 마라.
귀신이 씌인다. 검증 받아야 한다.
선사나 내가 검증해 준다.
그러나 선사도 잘못되는 판이다.
자연은 안 된다는 것은 없다.
단지 그들을 빨리 가게 하거나 늦게 가게 한다.

법우님 : 성가나 기도는 해도 됩니까 ?
부처님 : 주기도문이나 천수경 같이 귀신 씌이는
일은 하지 마라. 성가는 해도 된다.
좋아서 나오는 건데 해서 기쁘면
좋은 거지.

"아플 때도 내 믿음이 크면 딱 고쳐져요.
성경에 '믿음이 너를 고쳤다.' 했다.
그걸 형상화해서 보여 주는 거다.

실낱같은 믿음(불성)만 있으면 된다.
믿음이 큰 사람이 시험해 보면 된다.
여기(방의 만남의 벽)서 안 되면
밖의 돌(2층 계단의 돌기둥)체험은 된다.
강릉 분도 해봐라. 강릉 법당과 뭐가 틀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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