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처님 말씀 책 2권

2 - 85쪽

작성자장진(長眞)|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0

2010년 2월 10일

" '내 탓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틀려진다.

늙으면 화병이 생긴다.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한 거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해야 된다."

"저렇게 나타나는 게 불성이다.
(부처님의 체험의 장에서나무와 돌에는
불성이 있음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종교가 무너지는 거다.
사람들 사이에서 연꽃을 피워야지 아니면
다 소용이 없다.

불성이 쉽게 깨우쳐지는 것은 아니다.
쉬운 게 아니라 무지 어렵다.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모르는 놈은
지(본인) 아니면 다 아닌 줄 안다. 딱한 일이다.

깨우침이란 없다. 모르기 때문에 깨우친다고 하지
알면 그 소리를 못 한다. 깨우친다고 하는 사람이
우스운 사람이다.정신 빠진 사람이다.
깨우친 것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

공부를 하다 보면 '내 아는 게 없다.'가 정상이다.
누가 깨우쳤냐고 물으면 '깨우친 바도 없다,
아는 것도 없다.'는 게 정상이다.
모르기 때문에 지가 안다고 떠든다.
모든 종교에서도 그렇고 전 세계에서 다 그렇다.
딱한 일이 많다. 공부하다 보면 '이게 아니구나.'
하게 된다. 공부하는 사람은 이쁘다.
용감하니까. 그러나 내(부처님)가 해주지
않으면 한 발도 못 간다.
불교적 생각과 기독교적 생각이 틀리다.
신년이고 명절이면 좋은 말을 많이 쏟아내는데
전체 우주를 놓고 볼 때는 그날이 그날이다.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게 중요하다.
어제도 오늘도 눈을 뜨고 있다.
너무 호들갑을 떨지 말라.
불교와 기독교에 숨어 있는 가장 큰 사상은
자연에 낮춰서 거기에 맞춰서 공부하고
사는 것이다. 신이 최고 원하는 것이다.

각 사람은 기운의 한계가 정해져 있다.
모르니 한계가 없다고 한다.
그 기운이 흐르다가 한계를 넘으면
몸에 피해가 온다. 몸이 못 배긴다.


부처님을 열심히 따라다니는 사람은
자연에 가장 순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거기에 어긋나면 탈이 난다.
잘 될 때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게
여러분이 멋있게 가는 방법이다."

2010년 2월 12일

"오른손 검지로 왼손 합곡점(쯤)에 기총을 쏘고
기가 어디로 흘러가 어디에서 멈추는지 보세요.
기 흐름이 어떤지 침을 놓은 후에는
보고 느껴야 한다.
침은 못 놓아도 공부 좀 한 사람은 침을
잘 놓았는지 못 놓았는지 다 안다. 그래서
기가 안돌면 침놓은 사람의 얼굴을 쳐다본다.
좀 이상하지 않나 하고.

진리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보편타당한
것이다. 알고 모르고는 하늘과 땅 차이다.
모르는 사람이 말한다.(떠든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