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왼손 합곡점에 검지를 수평으로 해서
기총을 쏘고 오른쪽 왼쪽으로 기를 돌게 하면
몸이 좋아진다.
손바닥에 기총을 쏘아 기가 손바닥을 통과하는
것은 몇 십 년을 공부해도 할까 말까 한 것이다.
이것은 두 손바닥을 마주보게 해서
기를 밀었을 때 손바닥이 기에 밀리는 현상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검지로 기총 쏘기가 안 되면
두 손바닥이 기에 밀리는 체험을 한다.)
몸에 기총 쏘고 기 흐름을 보는 것이 안 되면
지금 어려운 침(자리) 공부를 하고 있지만
다 소용없는 것이다. 노력해야 한다.
침 공부(시험)할 때는
누군가의 팔의 기를 막아 놓는다.
그래서 침을 놓아 다시 기를 돌리게 한다.
자연은 누구의 팔에 기를 막으라 하면
다 알아듣고 안 흐르게 만든다.
사람이 살아 있으니까 몸이 자기 것이라 하지만
다 자연의 것이다. 자연이 다 통제한다.
눈이 오면 눈 치우는 사람은 늘 치우지만
안 치우는 사람은 늘 안 치운다.그리고는
깨끗이 치워진 곳을 폼 재며 다닌다. 그러다
그런 사람들만 모인 곳에 가면 또 뭐라고 한다.
무임승차하는 사람은 하락하게 된다.
그리고 무임승차를 못하게 된다. 자연은 반드시
인생에서 무임승차는 못하게 만든다.
부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확인해 보려고
하는 사람은 믿음이 요만큼도 없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자신의 부끄러움에
얼굴도 들지 못하게 된다."
2010년 2월 15일
"우리 보다 4000년을 먼저 산 사람들이 사람의
교만과 자만심의 경험을 성경과 불경에
잘 써 놓았다. 부처님께서 해주시는 것인데
그것을 자신이 자신의 힘으로 했다고 생각하고
자만하는 교만한 사람에게 신께서 해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저 만남의 벽 체험을 잘하면 임신도 할 수 있다.
절은 몸의 기가 잘 통하는 상태에서는
많이 하면 좋지만 기가 안 통할 때에는오히려
몸에 해롭다. 수술해서 팔이 안 올라가는
사람이 하면 팔도 잘 올라간다.
저 만남의 벽은 (우주이신) 부처님이 들어가
있는 것이며 현대 과학으로는 절대 증명할 수
없다. 지금의 3~4배 발전하면 혹시 모를까... ."
2010년 2월 17일
"불교용어에 무명과 애욕이라는 말이 나온다.
여러분이 늘 살아가면서 하는 것처럼
무명과 애욕 속에서 살아간다.
무명은 잘못된 행동과 논리다.
애욕은 번뇌와 집착이다.
우리 사람이 가장 망가지기 쉽고
버리기 어려운 게 무명과 애욕이다.
모든 사람은 무명과 애욕으로 시작하여...
끝난다. 보편타당하지 않으면 하지 말라는 것
이며 무명과 애욕에서 벗어나게 해주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성경과 불경에는 아주 어렵게
쓰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