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이 최고로 올라가면 사랑법은 쉽게 돼.
시시비비를 가리면 가릴수록 그 사람 마음에는
사랑이 없는 거야.
사람으로 온 이상 가장 잘 살다 가는 게
좋은 거야. 많은 사람이 열심히 기도하지만
이 세 가지를 깨우치지 못해."
"참는 게 아니고 이해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일일지라도 내 부모가
이해 못 한다고 하면 그 일을 하면 안 된다.
다른 사람에게 항상 딸랑거려야 하나 ?
돼지에게 진주를 주면 똥만 묻힌다.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딸랑하면 나중에
딸랑거리지 않을 때 '딸랑 안 하나 ?'라고 한다.
딸랑대라 한다고 누구한테고 딸랑대라는 게
아니다.
여러분은 착각하지 말라. 늘 자기를 낮춰야 만이
자연이, 신이 여러분에게 능력을 준다.
계산된 사랑을 하지 말라.
일반 사람이 보면 이쁜 사람이나
그 마음이 계산된 사랑이면
침을 놓아도 침이 안 돈다."
2010년 2월 22일
부처님께서 대전 제1, 2법당을 방문하셔서
각 법당에서 준비한 돌에 불성을 부여하시어
'믿음의 돌'로 만드셨습니다.
"이 믿음의 돌은 여러분의 병을 고치는 돌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병을 고치게 되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이 법당의 보배야. 어떤 종교든 상관없이
그 사람이 믿음이 있으면 저 돌은
앞으로 잡아당겨 몸을 치료해 주고,
믿음이 없으면 아무 반응이 없어."
2010년 2월 23일
"누구나 어차피 사람은 불교용어로 말하자면
무명에 빠져서 못 나오는 거야. 누구를 막론하고,
각자가 무명에서 빨리 나오게 하는 게 공부야.
자기 일을 잘하는 사람이 훨씬 좋게
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무명에 있는 사람은 핑계도 많고 해.
그게 다 자기 허물이야.
법당들마다 공부한 법우는 달라.
노력하지 않으면 모든 게 도태되고 만다.
각자가 다른 사람의 말은 무조건 좋게 하라.
그게 자기가 발전하는 방법이야.
우리가 여기서 하는 불성의 모든 것을 자기는
다 안다고 하는 사람은 자연은 줄 게 없고,
자기는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이쁘게 하는
사람에게 자연은 준다.
법당에서는 가능한 할 말을 줄여야 돼.
자기를 이쁘게 승화하도록 하라."
2010년 2월 24일
"병을 고치는 건 간단하면서도 쉽지가 않아.
병을 나아야 된다는 생각에 본인 스스로
부지런해야 한다. 자신이 병을 고치는데
필요로 하는 계기가 되어야 자연적으로
병이 고쳐진다. 쉽게 고칠 수도 있는데
그 순간 마음이 '탁' 안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