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서는 그 사람에게 그게 최상이다.
남의 말을 이쁘게 해라.
내가 행하지 못할 말은 하지 말라.
결론은 입을 다물어야 한다. 모든 일어나는
일들을 나의 행복이다 라고 생각해라.
"사혈을 많이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크다. 그런 사람은 50-52세
사이에 심장병이 올 수 있다. 심장병이 안 오려면
걷고 마음을 편안히 써야 그 병이 안 온다.
이구(2*9)하면 십팔(18)하기 전에 간다.
이구 할 일 있으면 이쁘다 해라.
인생은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다.
그런 것이다. 마음을 어떻게 쓰는 것이
잘 쓰는 것인지 어렵다."
"부처님 옆에 있으려면
첫째, 믿음이 커야 되고
둘째, 무조건 실천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 해보세요.' 하면 무조건 해보는
거다. 각자 죽어라고 최대한 낮추어야 한다.
나늘 낮추지 못하면 갈 수 없다.
낮추는 데는 목적이 필요 없다.
자신을 위해서다."
"보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선문답은
그 사람들의 장난이다. 환자의 몸에 기운이
흐르는 것을 보고 말하는 것이 선문답이다.
보고 '어디로 흐르는구나, 또는 막혔구나.'라고
하는 것이 선문답이다.
어떻게 기운이 흐르는 것을 볼수 있나.
내가 하라고 할 때 하면 무조건 되는 거다.
'나는 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무조건 되는 거다.
몸에 기운 흐르는 것이 보이는 사람 있나.
안 보이는 게 정상이다.
하라고 할 때 열심히 하면 순간 깨닫는다.
그냥 알려고 하면 알 수가 없다.
설명할 방법이 없다.
한의사가 침도 많이 놓는데 왜 더 발전 할 수
없나. 보지 못하고 그냥 놓을 뿐이어서 그렇다.
공부를 많이 해서 기운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면 큰 병도 고칠 수 있다.
유일무이한 방법이다.
누군가 배운다 해도 하기 어렵고 가르치기도
힘들다. 여러분도 어렵고 나도 어렵다.
깨우치고 못 깨우친 사람의 차이는
책장의 차이다. 책장을 못 넘긴 사람은
그러다가 간신히 한 장 넘길까 그것뿐이다.
자기가 공부할 수 있는 한 나를 낮추는 것이
곧 냉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떤 문제의 잘잘못을 명판결하는 것보다
지도자의 융합으로 잘 이끌어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쪽으로 몰고 간다.
내가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으로 잘 키웠다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부자로서 돈만 쓰게 키웠다면
부모를 개떡으로 안다.
어려운 시험 패스한 사람의 70% 이상이 착각에
빠져 있다. 그래서 나라가 산으로 가고 있다.
부모와 사회가 해준 거지 내가 똑똑해서
패스한 줄 안다. 그게 문제인 거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고질병에 걸려서 온다.
자기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뭐든지 될 수 있다. 자기 믿음에는
모든 게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