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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2권

2 - 91쪽

작성자장진(長眞)|작성시간26.06.21|조회수20 목록 댓글 0

어떤 법규를 만들고 제약을 만든 모든 곳은
'나는 사이비를 믿습니다.' 하고 똑같다.
여기는(삼보정사는) 어떤 법칙도 없다.
알아서 하는 거다. 삼보정사 가족은
깨우쳐서 안다면 스스로 변화되면 된다.
아니면 (자연의 선물을) 못 얻어간다.

무슨 공부를 하더라도 그 순간을 즐기는 거다.
될 때까지 가보는 거다.
모든 건 즐겨야 된다. 갈 때 가더라도
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즐기면서 가는 거다."

2010년 2월 26일

"성경에 마음이 가난한 자와 불경에 마음을
비워라가 같은 말인데 다르게 해석해 놓았다.
어쩔 수 없으면 즐겨라. 필요한 것만 해라."

2010년 2월 27일

"나는 여러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살라 한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말은
'무엇이나 변한 건 하나도 없어.'라는 말이다.
그렇게 내가 봤을 때 깨우친 것이다.

내가 정상으로 볼 수 있는 단계가
'산은 산이요 물은 말이다.' 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늘 공부를 시켜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그 단계를 조금 지난 단계다.

깨우침이 왔을 때, '내 주위는 변한 게 없구나.'
했을 때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인 것이다.
알면 깨우친 게 없어. 모르면 깨우친 게 오지.
그럴 때 오두방정을 떨지."

2010년 3월 3일

"삼보사랑법을 공부하는 사람은 내가 버릴 것은
다 버려야 간다. 생각이 한군데 있어야지
다른 데 있으면 안 가는 거야. 자기 자신이
많은 생각을 하고 그러면 삼보사랑법은 된다.

큰 나무에 도망을 가려는 동물 여럿을 묶어
놨어. 처음에는 묶인 동물들이 각자 튈려고
난리를 치다 힘이 센 동물에 끌려가려고 해.
힘이 센 동물이 묶인 데서 벗어나려 해보지만
그러나 끝내는 힘이 센 동물도 못 튀고
그 나무에 붙들리고 말아. 작은 동물은 물론이고,

그게 뭐냐. 다시 생각해 보면
큰 나무는 자기 자신이야.
동물들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야.
각자에게 있는 이게 표출되면 살 것 같지만
표출되면 죽는 거야.

주인이 나무 밑에 울타리를 쳐 놨어.
나무에 묶인 동물들이 줄을 끊고 내튈려면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야.

주인은 바로 각자야
각자의 마음에 있는 것이 튈려고 표출되면
스스로가 죽는 거야. 각자의 생각, 마음이
옳은 게 아니야. 나무에 달린 동물들은
각자의 마음과 생각에 있는 질투, 욕망,
필요 없는 마음 등을 의미하는 거야.

각자의 생각, 마음이 옳은 게 아니야.
입 밖에도 내지 말어. 삼보사랑법을 잘 가려면
입 밖에도 내지 마라. 예를 들면 각자가 살아온
것이 틀리니 생각과 마음이 다르다.
그러니 자기가 아는 것만 가지고 떠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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