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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3권

3-74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머리를 뗄려고 하면 엉덩이가 들려. 

짧게는 5분, 길게는 10~20분 동안 해.

내가 집에서 3*6하면 안 붙어.

꼭 떨어질 때는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3번 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몇 번 했는지 

잊어버리더라고.

한국 사람들은 세번을 좋아해서 

3번 하라고 해놓은 거야.

'부처님 사랑합니다' 3번을 하면

떨어져요.

 

욕을 해보세요.

이 돌은 살아있다.

누가 돌 앞에 앉아 있으면 한명씩

뒤에 가서 앚아 있어야 해, 뒤로

밀려서.

부처님은 약장사야.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하면 붙게

되어 있어. 이 병석선사들은

강릉 병석선사 짝퉁이야.

그러나 효과는 같어.

 

신이 있다 라는 증험이야.

뗄려고 하면 엉덩이가 한없이 올라가.

아주 공평한 돌이야. 얘는 다 알어.

신은 공평한 게 맞어.

병석선사는 웃어도 안 떨어져.

'사랑한다'고 해야 떨어져.

자기 몸을 고쳐.

공부를 더 하게 되면 빛기둥 같은 게

나오고 그런 걸 봐.

체험 해 보세요.

엉덩이가 번쩍 들려. 참 신기해.

돌을 잡고 난리쳐.

 

아까는 그냥 돌이었는데

왜 이런 문제가 생겼을까.

여기에 지남철을 붙여놓았어.

 

각 법당에 가면 파장이 엄청 커요.

저 뒤에까지 갈 수 있어.

 

이 병석선사는 준명선사가 어디가 

아픈지 가르쳐줘.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하면 붙었어.

자연이 볼 때 이 몸을 다 확인한 거야.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3번 하면 아픈

곳에 손가락으로 가리켜.

(준명선사님이 손으로 몇 군데 가리

켰습니다.)

 

콩팥에 열을 많이 받아서 그래.

 

체험을 다 해봐야 해.

각 법당에 가보면 안 붙는 법우도 있어.

그러면 '썅'을 했구나, 바가지를

긁었구나.....

각 법당에서 해도 길게 20분, 

짧게는 5분이야.

법당에 갈 때는 좋은 맘으로 가라."

 

2011년 12월 27일(화) 10:05 말씀

 

"사고 방식을 바르게 잘 가져가야 돼.

학벌은 직업을 갖기 위한 한 방법이야.

그 이상도 아니야.

명문대를 나온 들 추세에 부응하지 

못하면 하느님 부처님이 좋아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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