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뗄려고 하면 엉덩이가 들려.
짧게는 5분, 길게는 10~20분 동안 해.
내가 집에서 3*6하면 안 붙어.
꼭 떨어질 때는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3번 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몇 번 했는지
잊어버리더라고.
한국 사람들은 세번을 좋아해서
3번 하라고 해놓은 거야.
'부처님 사랑합니다' 3번을 하면
떨어져요.
욕을 해보세요.
이 돌은 살아있다.
누가 돌 앞에 앉아 있으면 한명씩
뒤에 가서 앚아 있어야 해, 뒤로
밀려서.
부처님은 약장사야.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하면 붙게
되어 있어. 이 병석선사들은
강릉 병석선사 짝퉁이야.
그러나 효과는 같어.
신이 있다 라는 증험이야.
뗄려고 하면 엉덩이가 한없이 올라가.
아주 공평한 돌이야. 얘는 다 알어.
신은 공평한 게 맞어.
병석선사는 웃어도 안 떨어져.
'사랑한다'고 해야 떨어져.
자기 몸을 고쳐.
공부를 더 하게 되면 빛기둥 같은 게
나오고 그런 걸 봐.
체험 해 보세요.
엉덩이가 번쩍 들려. 참 신기해.
돌을 잡고 난리쳐.
아까는 그냥 돌이었는데
왜 이런 문제가 생겼을까.
여기에 지남철을 붙여놓았어.
각 법당에 가면 파장이 엄청 커요.
저 뒤에까지 갈 수 있어.
이 병석선사는 준명선사가 어디가
아픈지 가르쳐줘.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하면 붙었어.
자연이 볼 때 이 몸을 다 확인한 거야.
'부처님 사랑합니다'를 3번 하면 아픈
곳에 손가락으로 가리켜.
(준명선사님이 손으로 몇 군데 가리
켰습니다.)
콩팥에 열을 많이 받아서 그래.
체험을 다 해봐야 해.
각 법당에 가보면 안 붙는 법우도 있어.
그러면 '썅'을 했구나, 바가지를
긁었구나.....
각 법당에서 해도 길게 20분,
짧게는 5분이야.
법당에 갈 때는 좋은 맘으로 가라."
2011년 12월 27일(화) 10:05 말씀
"사고 방식을 바르게 잘 가져가야 돼.
학벌은 직업을 갖기 위한 한 방법이야.
그 이상도 아니야.
명문대를 나온 들 추세에 부응하지
못하면 하느님 부처님이 좋아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