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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3권

3-75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생각없이 성경을 읽어서 몰라.
신의 증명을 못해.
 
사람은 자기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행동을 하면 피눈물이 나야 고치지
절대 못 고친다.
사이비가 사이비를 만드는 거야.
사고방식을 자기가 옳다는 생각만 
갖고 있어.
 
'나 없으면 다 죽는다'
'자기가 없으면 안 되는 줄 아는 사람'
은 심각한 병을 갖게 되어 있어.
그 병이 있는 사람들 성격이고 
특징이야.
 
애를 키울 때 아닌 것을 즉시즉시
고치지 않으면 절대 아니다.
자식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해.
종교를 가지고 있어 다닌다고 해도 잘
안 가르치나봐.
 
제사는 안 지내도 좋지만 그것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해.
나를 낳아준 부모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해.
제사는 남아있는 자손들의 화합인데,
그 이상은 없어.
1년에 한 번이라도 지내면 좋아요.
사람들이 귀찮으니까 안 지내려고
하는데 그건 아니야.
아버지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으면 태어날 수가 없어.
천주교를 믿어도 제사를 가져가서 
지내는 집안도 있어.
부모는 살아 있을 때 최선을 다해서
모셔야 해.
 
내가 딸이고 남동생이 부모님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면 내가 딸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면 돼요.
'나도 하느님하고 관계된다'
그러세요.
 
다리 하나는 하느님, 또 하나는 
부처님, 팔 하나는 회교도....어디를
가도 복 많이 받고 살기를 바래.
그러나 화장실을 갔다 오면 끝이나.
공부를 많이 해도 공부 많이 한 거랑
상관없어.
꼴깞을 떨다 처박아야 알고
깨춤을 추다 처박아야 알아.
사회가 이만큼 많이 발달되었는데
요만큼 적게 아는 사람이 가르쳐서
바깥으로 돌아.
의사의 말은 받아들여.
 
현모양처는 자식을 5명 이상 키운
사람이 현모양처야. 자식 한 둘,
둘 셋은 현모양처도 아니야.
명분이 뚜렷치 않으면 없어지는 거야."
 
"성경에 '가난한 사람이 부자를 사랑
해라'고 써 있어. 부자는 못 내어놔."
 
"각자가 조금씩 고치면 훨씬 행복해.
자기의 표정관리를 잘하는 게 행복의
기본이야.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딸랑대는 건
좋은 현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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