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을 제대로 해봐야 올바르게
믿음의 공부도 돼. 얘기할 수도
있고 남이 물으면 대답해줘야 될
거 아냐.
(부처님 말씀)책은 질문에 대한
것을 쓴 거예요.
체험을 해보세요.
부처님 앞으로 가까이 하려고 해
봐라. 못 오게 되어 있는 거여.
부처님 가까이 가지 못 해요.
일반사람이 가까이 가려할 때
진실로 사랑한다면 모를까
요렇게 방패를 쳐 놔요.
아무리 좋은 마음을 가졌다 하더라도
밀어재껴요. 가까이 가려면 부처님
공부를 많이 해야 해.
돈을 많이 갖다 주고 해도 못가.
진실로 공부해야 해.
(점심식사 후)
병석선사님 체험을 해보세요.
주어올 때는 그냥 돌인데 다 안다
니까. 믿음이 있으면 탁 잡아당겨요.
이렇게 하면 치료가 되는 거예요..
뗄려고 하면 더 잡아당겨요.
(어느 분이 멀미가 난다고 합니다.)
내가 그거 하나는 잘 고친다니까.
(부처님의 그 말씀에 법당에 모인
분들이 다 함께 웃습니다.)
(진영선사님에게 멀미난다는 분의
손에 방광과 침 +2번을 놓으라고
하십니다.)
욕을 하지 말라.
(병석선사님께 붙고 뒤로 밀리고 가)
되는 이유는 돌에 불성이 생겨서,
성경의 말대로 성령이 임했다.
자연의 기운이 쏙 들어가는 거야.
산에 안 가도 돼, 이 돌은 산에서 온
거야. (또 다함께 웃었습니다.)
뗄라고 하면 자연이 내리 누르고,
이 돌이 선사님이구나! 하고 알게 돼.
(현재 쌍둥이를 임신한 화명님이
병석선사님 체험을 합니다.)
소리선사 화명님 애기가 어떻는지 봐라.
(방긋방긋 웃고 기분이 최고인 표정
입니다.)
누구를 닮았나?
(엄마를 닮았습니다.)
(뒤이어 많은 분들이 병석선사님 체험을
합니다. 어떤 분이 병석선사님에게 붙자
마자 '내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응어리진 한도 풀어주는 병석선사님 인
것 같습니다.)"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하나?
신은 빛인데 천목을 뜨면 신을 봐.
그런데 못 뜨니까 이렇게도
(병석선사님 체험) 해 줘.
신부님은 대답을 못 해.
방광과인 사람이 방광의 힘이 빠지면
다리가 삐끗해.
또 방광과인 사람이 회를 좀 많이
먹으면 방광의 힘을 다 빼.
쇠고기도 그래.
방광과 사람이 회나 소고기를 과하게
먹으면 방광의 힘을 다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