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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3권

3-79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모세는 귀로 듣고 말했는데 100개면
99개는 거짓말일 수 있어.
천목을 떠서 봐야만 진실이야.
귀로 듣는건 진실이 아니야.
모세가 '그 분이 나만 올라오라고 
했다' 는데 귀신 들린 거와 똑 같애.
신이 어떤 놈은 이쁘고 밉나.
그런 건 애초부터 없는 거야.
모세가 거기서 들었어,
십계명을 줬대.
애초에 가설 자체가 거짓이야.
 
12번 질문 (중앙일보 - 故이병철씨 
질문) 천주교 믿는 사람만 천국에 갈
수 있나.
타종교인 중 착한 사람은 어떻게
되나? 라는 질문에 (신문기사를
보시며) '1965년에 합리적인 반성을
했대, 신이 결정할 문제' 라고 .
 
있는 그대로 여러분이 공부 잘 해야
돼. 1번 질문,
신의 존재는 어떻게 증명하나?
소리선사는 '신의 빛을 볼 수 있는 눈
(천목)이 있어서 보면 되고,
몸으로 체험해보면 된다.
그런데 그 천목과 체험할 수 있는
것은 자연이 허락해주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썼어.
 
통곡의 벽에 빙글빙글 돌고 탑돌이를 
하고 전부 다 맛이 간 행동이야.
탑돌이는 할수록 귀신이 들릴 뿐이다.
주기도문, 반야심경을 외우면 귀신
들릴 뿐이야. 하느님 부처님은 
외우라고 한 적 없어.
하느님이 다 자기 거라면서 왜 그런
걸 외우라 그러나.
'사랑합니다' 하면 돼.
미워한단 소리 하지 말고.
모르는 게 문제야. 모르면 자신을 
사이비로 만드는 것일 뿐이야.
거기서 못 벗어나면
영원한 사이비가 되는 거야.
주기도문, 반야심경을 외우지 마라.
다 귀신 들려, 맛이 가.
외우다가 귀신들리는 걸 본 사람은
절대 안 해.
안 본 사람은 그럴까?
그러면 '많이 하세요'그러지.
얼마나 우스운 거야.
 
하느님 부처님이 기적을 일으킨다?
하느님 부처님이 여기서 뭐가
이쁘다고 기적을 하겠나.
스스로 믿음이 커졌을 때 이렇게
(병석선사님외) 해줄 뿐이야.
자식이라도 공부를 안 하면 못 줘.
믿음은, 종교는 공부를 해야 해.
 
내가 이쁜 사람으로 보시하고
남에게 잘하면 바뀐 모습을 보고 
따라올 뿐이야.
나를 따르는 모든 법우는 이뻐져야
해. 어영부영한다 그러면 사이비야.
사랑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한 다음
믿음을 가지고 따라가야지.
총을 가져가라하면 총을 가져가야지
잡을까 말까 한데 누가 도와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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