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가 하느님을 믿는다며 싸우는
데 누구 편을 들어주냐고 해.
신은 애초부터 아무 편도 안 든다.
이 나라들이 다 사이비야.
하느님을 믿는다 하면 싸우면 안 돼.
결국 사이비인 거야.
공부는 책을 많이 읽고 120%의심
하고, 깨우치고 그래야 자신을 바꿀
수 있어.
150% 의심하게 되면 광신도가 되기에
120% 의심하라는 거야.
내가 이쪽으로 계속 갔는데 불행해.
그러면 저쪽으로,
다른 쪽으로 가야 돼.
'하느님 안 망가지게 해 주세요'
다른 쪽으로 가지 않고 기도만 하면
더 망하게 돼.
컴퓨터로 하는 데 글씨를 써서....
추세에 부응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망하는 거야.
그래서 추세에 잘 부응해야 해.
이런 게 추세에 부응하는 거야.
이게 추세 부응하는 거야.
이게 되면 하느님 부처님을 믿는
거야. 집에서 개꼬라지 하는데
아무도 안 해줘.
가장 가까운데서 딸랑딸랑 하지 못하
면 거짓이야. 남의 탓하면 안 된다."
2011년 12월 28일(수)17:00말씀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커.
진리는 간단한 게 맞아.
모든세상에 어렵게 얘기하는 건
답이 아닌 게 맞아.
병석 선사를 만든 건 오래되었어.
그런데 의미를 아는 사람이 없어.
이병철이는 신의 증험을 물었는데
아무 생각이 없어.
거기꺼지 안 오면 아무리 설명해도
몰라, 알 길이 없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침의
기운이 이렇게 흘러서 여기다가
침을 놓는다고 얘기하면 알겠나.
나한테 어떻게 해봐라!
아무 것도 안 되는 사람이야.
대한민국의 대부분은 그래.
결국 영점 몇 프로만이 잘 가는 거야.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영점 몇 프로다.
법당을 내가 잘 안가는 이유는
공부를 죽어라고 안 해서.
사이비로 돌다가 공부가 되어서
그런 점도 있지만
'어떻게 한 번 해보세요' 라고 하니.
공부를 죽어라고 안 한 상태에서
해달라고 하니....
내일부터는 나누어져,
(병석선사님에게) 붙고, 안 붙고.
의심하는 마음을 가지면 절대 안
해줘, 욕은 상징적이야.
그게 아니고 실지는 믿음이 없으면
뒤로 자빠지게 되어 있어.
아무 반응을 안 해.
다른 법우가 되면 배가 아파지겠지.
그러면 공부하겠지.
누구는 3일만에 이 책을 다 읽었대.
자신이 필요로 하면 삼일이 뭐야,
열심히 읽겠지.
공부한다는 게 어려운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