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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3권

3-82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선사란 남을 지혜롭게 가르칠 수

있어야 해. 이런 지혜가 있어야 해.

아니면 다 망가져.

매사에 지혜를 갖기 바래요.

 

법당을 운영할 때 지혜와 사랑이

없으면 다 없애.

지혜와 사랑으로 법당을 운영하면

다 좋게 돼. 여러분이 살다 죽으면 

여러분의 모습만 남아.

후세에는 그 사람이 행한 것만 남겨.

 

자기 생각을 잘하지 않으면, 

남기는 글에 나쁜 사람이면, 

다 없애.

지금은 선사로 있지만 세월이 흘렀을

때는 선사도 다 없어져.

그래서 지혜로워야 해.

2,30년 후에도 이쁘게 잘 가져가라."

 

"재미있는 체험을 시켜줄게.

여기 이 방에 (맨 왼쪽 방) 태양이

비쳐. 태양의 빛이 (몸에) 지나가면

픽 자빠져.

그리고 나의 의식과 모든 것은

없어져, 나는 없는 거야.

그 빛에 여러분들은 반응 하게 돼.

그리고 오직 내 목소리만 들려.

태양의 비춤과 동시에 픽 자빠지고 

내 목소리가 들리면 일어나.

 

이 체험은 자연에 순응이 안 되기

때문에 해주는 거야.

가장 현명한 사람은 추세에 부응하는

사람이야. 자연의 기운은 없어지며

내 목소리만 들려.

오직 내 목소리만 들려.

 

누구, 누구, 누구는 저 방에 들아가 

보세요.

(들어가신 법우님들이 픽픽 쓰러집

니다. 쓰러지는 조절이 안 되니

서로 서로 부딪치기도 합니다.

시체처럼 누워있으며 부처님의 

말씀만 기다리는 가운데 섬뜻한

공기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태양의 파장은 스톱하세요.

(이 태양의 파장은 죽음의 파장입니다)

(픽픽 쓰러지는 체험이 끝나고 다시)

 

태양의 파장은 엄청 

기운 좋은 사람으로 만드세요.

진영선사는 다리를 살짝 태양이 있는 

곳으로 내밀게 하세요.

 

(진영선사님이 쓰러져 있는 법우님

신체 일부를 햇빛이 비추는 곳으로

옮깁니다. 누워있던 법우님들이 일어

서서 부스스 문 밖으로 나옵니다.)

 

체험 두가지를 하는데 하나는 

태양의 빛을 받으면 픽픽 쓰러지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의 끼가 발산 되는 거야.

자, 이제 다시 방으로 들어가 봐.

(법우님들은 신나는 댄스파티 시간이 

된 것 같이 춤을 춥니다)

 

햇빛이 비치면 자동으로 춤춰요.

(먼저 체험했던 햇빛의 죽음의 파장

과는 달리 신명나고 흥이 나는 파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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