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처님 말씀 책 3권

3-83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0

자연이 나를 지배하는 거야.
프로그램이 그때 그때 달라.
줄을 잘 못 서면 가는 거야.
 
소리선사 체험해봐라.
(첫번째 체험에서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순식간에 픽 쓰러졌고 아무
생각도 없이 들리는 문소리에 일어섰
는데 그 후유증인지 속이 울렁거리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방을 나왔습니다.
 
두번째 체험에서는 엉덩이가 샤샤샥
돌아가고 손을 위로 호이호이 흔들며 
백미터 전력 질주하고 난 다음 같이
땀이 났습니다. 그런데 실지는 없었
는데 내 귀에는 어떤 댄스 음악이
들렸던 것 같습니다.)
저 공간을 (맨 왼쪽 방)
저렇게 (죽음의 파장이 나오게도 또
끼를 발산하는) 만들었어.
 
신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흔적을 남기는 것은 사이비야."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면 기회가 
잘 안 온다. 특히 정치에서의 기회는 
지나가면 오기 어렵다.
 
선거를 할 때 후보의 대학교를 보지 
말고 사람을 보고 찍어야 해.
안 될지라도 좋은 사람을 뽑아야
현명한 거야.
나도 못 배운 놈이 꼭 배운 놈을
찾아. 내가 못 배웠어도
못 배워도 똑똑한 사람을 뽑아야 돼.
세상은 앞으로 가다가 안 되면
옆으로 가라 그랬어. 
우리가 배운 게 전부가 아니란 걸
명심해야 돼.
 
나라의 관리가 될수록 주제파악을
해야 해. 내가 있을 때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착각을 하면 골 아퍼.
그래서 덜 휘둘리고 덜 고개 내미는
놈이 권력을 잡게 되어 있어.
우리 인생에서 너무 재면 아무 것도
못 얻어.
무식하고 용감한 사람이 재물과 
사람을 얻는다.
믿음이 있으면서 용감하고 무식하면
복을 받을 수 있어.
의심이 많으면 사람이 잡으려는 것에 
서 점점 더 멀어져.
책 (부처님 말씀 책)으로 체험하게 해 
놓았어. 한 번은 앞으로 또 뒤로
갈 수 있어.
칩과 같은 원리야. 연명선사는 
이 책 만드느라고 고시공부 했어."
 
"몸이 붓는 이유는 몸에 안 맞는
음식을 먹어서야.
가능한 한 몸에 맞지 않는 것은 
먹지마라. 누가 밥해줬는데 부으면
도망가세요.
음식은 궁합을 잘 맞추세요.
방광과는 음식의 영향이 강하게 와.
간과와 방광과는 옛날부터 빨리 
죽을 수 밖에 없어.
음식이 참으로 중요해.
투석 환자는 음식을 잘못 먹어서 그래.
당뇨환자도 그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