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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3권

3-84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환자가 닭튀김을 먹으면, 
방광과 사람이 닭강정을 먹으면,
빨리 저 세상으로 가.
위과 사람 말고는 그래.
무릎이 아픈 사람은 닭튀김을 
1개 먹어도 더 악화될 수 있어.
밥하기 싫으면 검증된 식당에 가서 
먹어라. 밥 먹고 아픈 것은
음식한 사람이 반성해야해.
밥을 안 하고 다 사먹으면 그건 아니야.
집의 가풍은 스스로 각자 만드는 거야.
내 대에 와서는 보고 듣고 
배운대로 가꾸는 거야.
그래야 자식이 바꿔서 가.
 
내가 사통팔달로 다녔으면 내 자식은
두 배로 놀아.
도둑놈도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그래. 그러나 그 자식도 
부모가 도둑질한 것은 알아.
 
삼보정사 열은지 6년 되었어.
(날씨가 따뜻해서) 눈도 녹여주고
얼마나 좋나.
분위기 만드는 데 돈이 많이 들어.
사람에게 분위기가 중요한 거야.
 
질문 해 보라.
 
죽음의 방 체험은 지나가는 순간,
요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순간,
가는 거야.
말도 못해, 먹을 수가 없어,
먹을래야 먹지 못해.
그럴 때 '부처님 사랑합니다;
세 마디를 못해.
부단히 연습하면
(가려는 순간 '부처님 사랑합니다'
를 하면) 3년은 보장해.
3번 하면 햇빛 보시듯 3년은 더
살아. 그러면 열심히 살 거야.
3년 뒤 그 시간이 되면 돌아가셔.
그거 생각하면 내 죽을 때 이렇게
가는구나, 허무하기 짝이 없지.
더 허무하기 짝이 없는 거야.
 
공부를 많이 하면, 
욕심과 생각이 많이 없어지면,
여러분 삶이 훨씬 더 매사 좋아져.
지금의 내 삶이 최고 중요해.
'이 삶을 좀 더 좋은 쪽으로 가겠다'
라는 게 최고 중요해. 많이 깨우칠 
수록 더 행복한 쪽으로 가.
나의 시간은 딱 정해져 있다.
믿음이 크면 되지만 한없이 어려워.
책도 읽어야 되고,
내 마음도 늘 평화롭게 만들어야
되고, 내 주변도 좋게 해야 하고.
그러면 날 비롯해서 내 주변이 
좋게 돼.
 
내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내가 문제
가 있어. 내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그것도 본인 문제야.
똥파리가 왜 끼나.
여러분 스스로 좋은 향기가 있게
모이면 좋아.
지혜든 음식이든 재물이든 이왕이면
향기가 나면 좋아. 향기가 아닌 것은
구더기가 되고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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