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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책 3권

3-86쪽

작성자유영(流英)|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0

"기업가를 사랑해야 나라가 발전해.
기업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라도
자빠져, 어느 순간에.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는 말이 맞아.
 
인식이 깨어야지
각자 올바른 표를 행사할 수 있어.
사람이 보편타당하게 괜찮다 해서
뽑아야지 나중에 후회를 안 해."
 
"자기 믿음이 크면 기회가 다 와.
그러나 계산하면 끝이야.
나는 나를 내세우지 않아.
나는 여러분 보다 한없이 더 내려가.
낮추지 못하면, 그러면 인연은 끝이야.
 
나한테 물었으면 지켜야 돼.
지키지 못하는 것은 의심병에 
믿음이 없는 거야.
자기 믿음이 없으니까
다 믿지 못하고.
그럼 나한테 묻지를 말던가.
화장실을 못 가니 갈 때까지는 
말을 잘 듣더라.
화장실 갔다 오면 달라져,
누구나 다 똑 같애,
사람은 의심병이 많아서.
믿어도 될까 말까한데
왔다리 갔다리 하면 되나.
요즘은 날 떠보는 사람이 안 와.
'날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가 딱 맞는 거야.
 
각 법당은 보물을 잘 간직하고 
잘 체험해.
체험하는데 싸우고 왔거나
의심이 많아도 밀어재껴.
믿음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안 돼.
진짜 사이비면 뒤로 밀어.
아무 반응이 없으면 공부를 
안 한 돌팔이야.
책을 많이 보세요."
 
2012년 1월 5일 (목) 16:40말씀
 
"사람들 살아온 모습을 한꺼번에
버리기가 무지 힘든 거야.
아들을 잘못 키웠는데 뭔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잘 하겠나.
내가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가식으로 보일 수 밖에 없어.
부모는 자식이 잘못했을 때 바로
바로 펑펑 매를 들어야 해.
사위가 잘 못한다 하면 내 딸을 
잘못 키운거야.
 
내가 한 대로 세상 이치가 돌아가.
이기적으로 키웠으면 그런 배우자를 
데려와. 
그래서 아무 소리할 필요없어.
 
자식들 시집 장가를 잘 보내야 돼.
좋은 학교 나오면 좋나, 밥을 잘 해야
돼. 싸움박질하고 나가서 밥 먹으려고
나 하면."
 
"공부는 기본적인 마음이 중요하다.
그게 안 되어서 그 이상 공부가 안돼.
그게 가장 큰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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