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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나즈막한 산속에서

작성자달마|작성시간26.04.08|조회수237 목록 댓글 8

새벽  기온이 영하 1도

반신반의 끝에 신발끈 조여 메고 나섭니다

양달쪽으로만 촉을 올렸네요

조금 덜 컷지만 기왕에 온거 맛은 봐야죠^^

엄순이는 일주일 후로

딱 좋은 사이즈도 더러 있네요

집사람과 행복한 저녁 먹었습니다

소갈비살에 생와사비 콕 해서 먹으니 그냥 봄입니다

오늘 채취한 두릅으로 좋은사람들에게 나눔하고 집에 오니 참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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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창공이(최인금) | 작성시간 26.04.08 침 넘어 갑니다.
  • 작성자백년삼(박의수) | 작성시간 26.04.09 new 야 맛나겠네요. 축하드립니다.ㅎㅎ
  • 작성자칠보 | 작성시간 26.04.09 new 맛나게 드세요 축하드려요
  • 작성자산골소년 | 작성시간 26.04.09 new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산속에 | 작성시간 43분 전 new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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