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온이 영하 1도
반신반의 끝에 신발끈 조여 메고 나섭니다
양달쪽으로만 촉을 올렸네요
조금 덜 컷지만 기왕에 온거 맛은 봐야죠^^
엄순이는 일주일 후로
딱 좋은 사이즈도 더러 있네요
집사람과 행복한 저녁 먹었습니다
소갈비살에 생와사비 콕 해서 먹으니 그냥 봄입니다
오늘 채취한 두릅으로 좋은사람들에게 나눔하고 집에 오니 참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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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온이 영하 1도
반신반의 끝에 신발끈 조여 메고 나섭니다
양달쪽으로만 촉을 올렸네요
조금 덜 컷지만 기왕에 온거 맛은 봐야죠^^
엄순이는 일주일 후로
딱 좋은 사이즈도 더러 있네요
집사람과 행복한 저녁 먹었습니다
소갈비살에 생와사비 콕 해서 먹으니 그냥 봄입니다
오늘 채취한 두릅으로 좋은사람들에게 나눔하고 집에 오니 참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