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운동하러 다녀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산이 예쁜 옷을 입고 있네요.
할미꽃도 예쁘네요.
아래는 조팦나무꽃.
도룡용이 알을 낳았네요.
아래는 개별꽃. 태자삼
위장에 좋은 삽주싹
거시기에 좋은 달래
축구장만큼 큰 머위 군락지
머위랑 달래랑
머위만 한가방 짊어지고 여기저기 돌아 댕기다가 개고생에 땀범벅으로 하산했습니다
요즘 진달래가 너무나 고와요.
개복상황
붓꽃.
꿩의 바람꽃.
병풍취가 나오네요
한입버섯.
첫두릅
어수리나물 맛있어요
아래는 처녀치마.
단양인근은 두릅이 이제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산채 비빔밥 너무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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