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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을 찾는 사람들(1)

작성자김영대|작성시간26.04.21|조회수628 목록 댓글 98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새로운 시즌의 시작입니다.

봄나물이 필요해서 운동하러 다니는데
생각지도 않은 큰 삼잎을 보고 왔습니다.

지난주에 낮기온이 25도

갑자기 며칠동안 덥더니 삼들도 쑥쑥 올라왔습니다.
예년보다 며칠은 빠른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첫심에 도전을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진짜 오래묵은 좋은삼은 5월은 되야 올라올것 같습니다.

모두들 올 한해도 안전산행 이어가시고
좋은 산삼을 찾아 파이팅입니다.

온동할겸 높은산에 홀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산에 오른다는건 참 좋은것 같습니다.

나무가 많이 자라고 숲이 우거지면서 예전처럼 두릅도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래전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어수리나물은 향이나 맛이 좋은것 같습니다,

생으로도 드시고 데친후 나물로 무쳐드시면 그 맛과 향이 참 희한한것 같습니다.

우리 별님이 좋아하는 엄나무순입니다.

저는 요 정도 두릅보다 조금 더 핀 두릅이 먹을것도 많고

푹 데치후 초장에 된장,,들기름에 오미자효소 넣고 나물로 무쳐먹으면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어머나 산작약도 벌써 이쁘게 꽃이 피었습니다.

아래는 삼색병꽃인데 아직 색이 안들어왔네요,

아래는 미나리 아재비꽃입니다.

분위기가 너무나 좋아서 천천히 둘러보니 삼이 보이네요.

올해 조금은 빠르게 삼들이 보이네요,

그래도 기분좋게 첫심도 보고 안전하게 잘 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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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늘 잊지 않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자연을 벗 삼아 무탈하시고 좋은 산삼도 꼭 만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라이언1 | 작성시간 26.04.25 덕분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충주팀들 한따까리 몰래하기 있기없기?
    설마 몰래 하지는 않겠지요 ㅋ
    하긴 갈 수도 없는 놈이 괜히 궁시렁궁시렁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36 new 언제고 좋은 인연으로 산행길에 땀흘리며 뵙기를 기대합니다
  • 작성자검은별 | 작성시간 26.04.29 new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36 new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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