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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깊은 산속에서

작성자달마|작성시간26.04.22|조회수403 목록 댓글 47

십여년 전  마당삼 본 곳으로 구광자리 심산행 다녀 왔습니다,그때 소생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봄마다 제일 먼저 가보는 곳입니다

 

초입에 삼지구옆초 군락 입니다

요즘은 인기가  없는지...

크림빵으로 허기를  달래고

굵은 싹대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살짝 들쳐 보니 뇌두가 괜찮네요

취나물 뜯다가 활짝 핀 삼구도  보고

젊었을 땐 남자가 나물 뜯는 것은  가오가  없다 생각 해서 잘

안했는데 지금은 제일 좋습니다,참취  참 맛난  나물 입니다

다니다  보니  두릅  이삭도 조금했네요

오늘 삼들은 모두 두고 왔습니다

필요 할때 써야 겠습니다

쉬는날 갈곳이 있어 좋은 봄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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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안산 풍산 하세요
  • 작성자라이언1 | 작성시간 26.04.25 충주팀들 한따까리
    몰래하기 있기없기 ? ^^~
    덕분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5 혹시 예전에 연삼님과 같이 산행 했던 그 라이언님이신가요?
  • 작성자한산 | 작성시간 26.04.25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7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안산 풍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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