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 전 마당삼 본 곳으로 구광자리 심산행 다녀 왔습니다,그때 소생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봄마다 제일 먼저 가보는 곳입니다
초입에 삼지구옆초 군락 입니다
요즘은 인기가 없는지...
크림빵으로 허기를 달래고
굵은 싹대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살짝 들쳐 보니 뇌두가 괜찮네요
취나물 뜯다가 활짝 핀 삼구도 보고
젊었을 땐 남자가 나물 뜯는 것은 가오가 없다 생각 해서 잘
안했는데 지금은 제일 좋습니다,참취 참 맛난 나물 입니다
다니다 보니 두릅 이삭도 조금했네요
오늘 삼들은 모두 두고 왔습니다
필요 할때 써야 겠습니다
쉬는날 갈곳이 있어 좋은 봄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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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안산 풍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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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언1 작성시간 26.04.25 충주팀들 한따까리
몰래하기 있기없기 ? ^^~
덕분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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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5 혹시 예전에 연삼님과 같이 산행 했던 그 라이언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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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산 작성시간 26.04.25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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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7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안산 풍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