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일제 근무후 억지로 월차를 내고 근무 후
민통선 접경지역으로 이동합니다.
박동기 삽입이후 1년넘게 운동을 제대로 못하고 4시간이 넘는 거리를 걸어 산행 포인트어도 가지 못하고
하산도 고려해야해서 자리 좋은 곳 보고 왔습니다.
20년동안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형님과 함께라서 즐거운 소풍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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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일제 근무후 억지로 월차를 내고 근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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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도 고려해야해서 자리 좋은 곳 보고 왔습니다.
20년동안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형님과 함께라서 즐거운 소풍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