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홀로
춘천쪽으로 달려봅니다.
삼악산 지나 의암댐지나 화천인가
하여튼 길옆에 차대놓고
무조건 슬슬 마주오는 강바람과
산바람이겹치는곳
참시원했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힐링 하고가자
요기 뭘까요
멀서서도 ㅎㅎ 보였어요~
요런것이 보여요
귀가막혀
남에집 뒷동산에 나무베여가면서
왜 요것을 못보았을까요.
제가 후다닥 안고 왔지요.
딸기는 없어요.
새가 따먹었나바요.
ㅠㅠ 그래도 어쩌겠어요.
어디서든 잘자라라고 그곳에 많이 씨뿌려 주고 왔어요.
저잘했지요
오늘도 운수대통했어요
제겐 꿈같은 일이에요
아 기분좋아 ~~~
어여집으로가야징
오늘은 여기서 마침니다
안전산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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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에그 그건 아니옵고요.
제겐 어립도없는 말씀이세요.
그냥 저는 보이는건만해도 괭장한거죠
늘안전산행 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심바라 작성시간 26.06.09 심학규 (심봉사)의 딸 심청이가 아버지의 눈을 뜨게하기위해 삼백만냥에 몸을 희생하여 강화도 인당수바다에
퐁당 퐁당~~~~~ 효녀의 마음을 용왕님께서 알고 연꽃으로 탄생시켜 왕비가 되셨듯이 현지님의 효심이 득도하심에
깊이 축하드리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아이고 참 무슨 그리좋으신말씀을 하신데요
제가 감사드립니다.
늘안전산행 하세요.~^^ -
작성자홍당무☆(김경수) 작성시간 26.06.09 저도기분좋아요저는여태까지도만 나지 못한걸이렇게빨리만나니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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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홍당무님 어떻게 올해는 조금보이네요.
감사합니다
홍당무님께서도 빨리보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