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입니다.
요며칠 삼이 잘 안보이다가
어제는 경사가 쎈 ㅇ악산에서 몇뿌리 만났습니다.
쓸만한 야생삼이 점점 귀해지면서
다섯잎이 몇시간동안 안 보이면 힘이 더드네요.
어제는 소아암돕기 심을 찾아
마음먹고 긴긴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도전입니다.
아래는 어수리가 꽃이 피는 모습입니다.
산수국도 꽃이 피기 시작입니다.
아래는 잔대입니다.
산에 나리도 피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지치(자초)입니다.
소생을 거느린 4구산삼
달마님! 맛난 빵 고맙습니다.
험한산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도전 하시자구요^^
아래는 기린초입니다.
완만한 지형은 없고 산이 우뚝 솟았습니다.
홍더덕 청더덕 등등,,,
험한산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안아서인지 큰 더덕이 제법 있네요.
다시 도전입니다.
황철 상황버섯
작은 꿩의다리 꽃
산돼지의 송곳니 같아요,,
회복기의 소아암 환우들에게 전해줄 삼 다섯뿌리를 만나서 간신히 이제 한 셋트 만들었습니다.
하산길에 만난 백하수오가 돌틈에 낑겨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네요. 우리네 인생처럼~~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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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늬사람 작성시간 26.06.13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안산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항상 잊지 않고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안전산행 하시고 명예로 남을 좋은 산삼도 꼭 만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한산 작성시간 26.06.13 좋은 일에 넘 고생 많으십니다 동참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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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항상 잊지 않고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안전산행 하시고 명예로 남을 좋은 산삼도 꼭 만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수호거사 작성시간 26.06.16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