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소나기가 한차레 지나가고
소백산의 공기가 달달하니 좋습니다.
오늘도 소아암 환우돕기에 기증할 삼을 찾아
멀리 강원도 ㅇㅇ산에 홀로 입산했습니다.
소중한 하루하루 열심히 열심히 하시자구요.
아래는 사상자꽃.
요즘 산수국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다래꽃입니다.
올 가을은 모두에게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구광자리 갔다가 심어준 삼씨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오~ 예스~^^
작약의 씨방은 좀 독특합니다.
피를 잘 돌게하고 어혈에도 좋습니다.
좋은일에 쓰라고 몇뿌리 보여주시네요.
많은것을 내어주는 숲과 자연에 늘 감사합니다.
엉컹퀴님은 잘 계시는지요?
엉컹퀴는 간에 좋은 약초입니다.
엉컹퀴 엑기스 필요하시면 은이랑님께
연락 해보세요.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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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지 작성시간 26.06.19 더우신데 매일같이 고생하시는군요.
소아암돕기에 애쓰시는 대장님 속이 타들어가는 심정
그래도 안전산행 하세요.
잘마무리 되실겁니다.
그리고 쭉하드립니다. -
작성자나라사랑자연사랑 작성시간 26.06.19 더운 날씨에 홀로 산행도 어려운 일인데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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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이랑(안태희) 작성시간 26.06.19 올해는 엉겅퀴도 흉년 이라 선금 받아 쓴것도 빠듯해서 저도 맛도 못봤어요 ~~ㅠㅡㅠ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0낙화유수0 작성시간 26.06.20 new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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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골소년 작성시간 26.06.20 new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