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쯔부르크의 호텔바닥인데 나무로만든 바닥이 멋지고 독특해서.
게트라이데 거리의 간판입니다.
처음에는 글씨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데
아름답게 잘만들었더라구요.
점심은 우리식으로 표현하자면 돈까스 입니다.
먹을만 하드라구요. 맥주도요. ㅎㅎ
짤쯔캄머굿 길겐호수 입니다.
풍광이 아름다워요, 배타고 조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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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호야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1 원주님 아드님 든든한 후원자이시네요 건강히 잘마치고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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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섶에민들레 작성시간 13.10.19 참으로 아름다운 시간을 나누고 계시네요~
늘 추억 깊은 여행길 이시길~~ -
답댓글 작성자호야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1 민들레님 감사합니다, 노력중입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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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별님 작성시간 13.10.20 완전 부러미!!!
부러미!!!
완전 부러미!!! -
답댓글 작성자호야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1 별님 기양 짐싸서 떠나세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