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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은행 목욕

작성자김민서|작성시간14.01.08|조회수378 목록 댓글 21
올해도 연례행사로 강가에서 은행 목욕시키기에 도전합니다.
발도 시리고 손도 시리고...
하지만 울 냥이들 있어서 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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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쇠주먹 | 작성시간 14.01.0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 작성자이쁜별님(이현숙) | 작성시간 14.01.09 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늘푸른산 | 작성시간 14.01.09 수고하셔요
  • 작성자도깨비(안재모) | 작성시간 14.01.09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일용할 양식~~~~
  • 작성자뽀야^^* | 작성시간 14.01.10 은행씻는 수고 저도해봤는데 옻이올라 고생했습니다^^*
    냇가에서하면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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