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그동안 못했던 행사들이
많이 열리네요.
나현이네 유치원도 운동회를 합니다.
두근두근~~ 새벽부터 일어나서
체조도 하고
김밥도 먹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국민의례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굴리기.박터트리기.색판뒤집기.
줄다리기.....
누가 이기고 지는것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같이 응원하며 함께라는
마음이 쌓여지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매일 산에만 있는 아빠가
오늘은 나현이와 귀한 시간을 내어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빠는 바쁜일정으로 다시 농장으로 갔지만
나현이의 기억속엔 오늘이 소중한 추억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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