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년 2월 1일 [황건동란]
[황건군]
고승 - 장보의 부장으로, 장비에 의해 죽은 장수
공도 - 황건적의 난 이후에도 여남에서 산적질을 하다 유비에게 가담했지만 얼마 안 되어 하후연에게 당함.
관해 - 황건적의 난 이후 잔당들을 모아 북해성을 공격한다. 유비군의 관우와 수십 합을 겨루지만 끝내 죽음을 당함.
등무 - 정원지의 부대장으로 있다가 장비에게 일격에 당함.
배원소 - 황건적 장수로 있다가 황건의 난이 실패하자 여남에서 산적질을 함. 관우의 적토마를 강탈하려다가 상대가 관우인 것을 알고 주창을 소개해주었다.
변희 - 황건 장수이다가 조조를 섬겨 기수관의 대장이 됨. 천리행을 하는 관우를 죽이려했으나 승려 보정의 밀고로 오히려 자신이 당함.
손중 - 한충, 조홍 등과 함께 완을 점거하나 주준, 유비 등의 공격으로 도망하였다. 도망 중 유비에게 발각되어 낙마해 숨짐.
엄정 - 장보의 부장으로 있다가 대패하여 주준, 유비 등에게 쫓기자 장보를 죽이고 항복.
(칼을 들고 있어서 처음보고 삼10에 '암살범'이 생긴 줄 알았다는...)
요화(字는 원검) - 본래 황건적 장수였으나 촉나라에 임관해 촉이 멸망할 때까지 살았던 장수.
유벽 - 황건의 난 이후 잔당들을 이끌고 여남을 점거. 유비가 오자 그에게 여남을 양도했다. 고람에게 쫓기는 유비를 구하다가 전사.
장각 - 거록군의 재야인사로 있다가 민중을 선동해 황건적의 난을 일으켰다.
(열전에서 '황건족의 난'이라고 오역되어있을 때 순간 피식.. 오렌지 족도 아니고..)
장개 - 황건 장수였다가 난이 실패하자 도겸에게 임관했다. 조조의 아버지 조숭을 경호하라는 명을 받자 재물에 눈이 어두워 오히려 조숭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아 달아남.
장량 - 장각 형제 중 막내로, 장각 사후 남은 잔당들을 지휘하다가 곡양에서 전사.
장만성 - [신성사]라 자칭하며 남양을 침공해 태수 저공을 죽이고 완을 점령. 훗날 진갈에게 암살당한다.
장보 - 장각의 동생으로 형에게서 요술을 전수받아 군을 지휘하지만 부하인 엄강에게 살해당한다.
장연 - 자칭 흑산적 두목. 황건의 난 이후 십 만 명이나 되는 군사를 지휘하지만 원담을 친 조조를 두려워해 항복. 조조로부터 '북쪽 요해를 강화하라'는 명을 받는다.
정원지 - 황건군 5만을 이끌고 유주를 치나 대흥산에서 유비의 의용군을 맞아 전사한다.
조홍 - 한충, 손중 등과 함께 완을 점거하고 관군을 맞아 싸우지만 손견에 의해 전사한다.
주창 - 본래 장보의 부하였으나 장보 사후 여남에 들어가 산적이 된다. 관우를 우연히 만나 그의 부하가 되었다. 수상전에 능했다고 한다. 정사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
파재 - 황건 장수로 한 때 주준을 상대로 크게 이겼으나 황보숭과 주준의 연합군은 이기지 못하고 양적에서 대패한다.
하의 - 황건의 난 이후에도 여남을 점거하다가 조조의 공격을 받는 상황에서 의용군을 조직한 허저에게 붙잡혀 처형되었다.
한섬 - 하동군 [백파적]의 대장. 낙양으로 도주하는 황제를 경호했다. 조조가 정권을 잡자 양봉과 함께 대항했다. 훗날 관우, 장비에 의하여 죽게 된다.
한충 - 손중, 조홍 등과 함께 완을 점거하나 관군의 빗발치는 공격에 화살을 맞고 전사했다.
(아래를 내려보는 모습이 인상적인 녀석..)
휴고(字는 백토)- 황건 장수였다가 장양의 부하가 된다. 장양이 양추에 의해 죽자 양추를 죽이고 원소에게 가담하였다. 그러나 주둔처에서 조조의 공격을 받아 끝내 전사한다.
이상이 황건적 장수들입니다... 대부분 관군에 의해 전사하는 비운의 엑스트라들이네요.. 그나마 삼10에서 간신히 등장한 자들이 절반 정도입니다..
헌데 여기서 장각 형제가 자가 없는 것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이들은 나름대로 '선비'들이었습니다. 자가 없을 턱이 없지요. 역시 이긴 자가 장각 형제의 관련 기록을 대부분 말살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군요.
[황건군]
고승 - 장보의 부장으로, 장비에 의해 죽은 장수
공도 - 황건적의 난 이후에도 여남에서 산적질을 하다 유비에게 가담했지만 얼마 안 되어 하후연에게 당함.
관해 - 황건적의 난 이후 잔당들을 모아 북해성을 공격한다. 유비군의 관우와 수십 합을 겨루지만 끝내 죽음을 당함.
등무 - 정원지의 부대장으로 있다가 장비에게 일격에 당함.
배원소 - 황건적 장수로 있다가 황건의 난이 실패하자 여남에서 산적질을 함. 관우의 적토마를 강탈하려다가 상대가 관우인 것을 알고 주창을 소개해주었다.
변희 - 황건 장수이다가 조조를 섬겨 기수관의 대장이 됨. 천리행을 하는 관우를 죽이려했으나 승려 보정의 밀고로 오히려 자신이 당함.
손중 - 한충, 조홍 등과 함께 완을 점거하나 주준, 유비 등의 공격으로 도망하였다. 도망 중 유비에게 발각되어 낙마해 숨짐.
엄정 - 장보의 부장으로 있다가 대패하여 주준, 유비 등에게 쫓기자 장보를 죽이고 항복.
(칼을 들고 있어서 처음보고 삼10에 '암살범'이 생긴 줄 알았다는...)
요화(字는 원검) - 본래 황건적 장수였으나 촉나라에 임관해 촉이 멸망할 때까지 살았던 장수.
유벽 - 황건의 난 이후 잔당들을 이끌고 여남을 점거. 유비가 오자 그에게 여남을 양도했다. 고람에게 쫓기는 유비를 구하다가 전사.
장각 - 거록군의 재야인사로 있다가 민중을 선동해 황건적의 난을 일으켰다.
(열전에서 '황건족의 난'이라고 오역되어있을 때 순간 피식.. 오렌지 족도 아니고..)
장개 - 황건 장수였다가 난이 실패하자 도겸에게 임관했다. 조조의 아버지 조숭을 경호하라는 명을 받자 재물에 눈이 어두워 오히려 조숭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아 달아남.
장량 - 장각 형제 중 막내로, 장각 사후 남은 잔당들을 지휘하다가 곡양에서 전사.
장만성 - [신성사]라 자칭하며 남양을 침공해 태수 저공을 죽이고 완을 점령. 훗날 진갈에게 암살당한다.
장보 - 장각의 동생으로 형에게서 요술을 전수받아 군을 지휘하지만 부하인 엄강에게 살해당한다.
장연 - 자칭 흑산적 두목. 황건의 난 이후 십 만 명이나 되는 군사를 지휘하지만 원담을 친 조조를 두려워해 항복. 조조로부터 '북쪽 요해를 강화하라'는 명을 받는다.
정원지 - 황건군 5만을 이끌고 유주를 치나 대흥산에서 유비의 의용군을 맞아 전사한다.
조홍 - 한충, 손중 등과 함께 완을 점거하고 관군을 맞아 싸우지만 손견에 의해 전사한다.
주창 - 본래 장보의 부하였으나 장보 사후 여남에 들어가 산적이 된다. 관우를 우연히 만나 그의 부하가 되었다. 수상전에 능했다고 한다. 정사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
파재 - 황건 장수로 한 때 주준을 상대로 크게 이겼으나 황보숭과 주준의 연합군은 이기지 못하고 양적에서 대패한다.
하의 - 황건의 난 이후에도 여남을 점거하다가 조조의 공격을 받는 상황에서 의용군을 조직한 허저에게 붙잡혀 처형되었다.
한섬 - 하동군 [백파적]의 대장. 낙양으로 도주하는 황제를 경호했다. 조조가 정권을 잡자 양봉과 함께 대항했다. 훗날 관우, 장비에 의하여 죽게 된다.
한충 - 손중, 조홍 등과 함께 완을 점거하나 관군의 빗발치는 공격에 화살을 맞고 전사했다.
(아래를 내려보는 모습이 인상적인 녀석..)
휴고(字는 백토)- 황건 장수였다가 장양의 부하가 된다. 장양이 양추에 의해 죽자 양추를 죽이고 원소에게 가담하였다. 그러나 주둔처에서 조조의 공격을 받아 끝내 전사한다.
이상이 황건적 장수들입니다... 대부분 관군에 의해 전사하는 비운의 엑스트라들이네요.. 그나마 삼10에서 간신히 등장한 자들이 절반 정도입니다..
헌데 여기서 장각 형제가 자가 없는 것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이들은 나름대로 '선비'들이었습니다. 자가 없을 턱이 없지요. 역시 이긴 자가 장각 형제의 관련 기록을 대부분 말살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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