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오나라의 수도인 건업의 이름은 말릉(末陵)이다. 건업에는 4개의 구역이 있었는데, 관공서와 궁전은 대성(臺城)이라 불리며, 212년에는 말릉에 석두성을 수축하고, 유수오를 만들어 조조의 침공에 대비했다. 한참후인 248년에는 건업궁이 완공되었다. 그가 황제에 오른것은 222년이며, 관소를 말릉으로 옮기고,(1) 이름을 건업으로 바꾼것은 211 - 212년도의 일이다. 221년에 공안에서 악성으로 천도하여 이름을 무창으로 바꾼적이 있었지만, 229년 다시 건업으로 재 천도 하였다. 그러나 본래부터 역소에서 살았으므로, 관청을 따로 짓지는 않았다.
이후 이곳은 오나라 멸망 후 서진이 남하하여 동진으로 되면서 수도로 계속 이용되었고, 위진남북조 기간 중 남조 6국이 금릉(金陵)이라 부르며 수도로 지속 사용하였다. 수나라 때는 강도(江都)로 불리기도 했으며 양제(煬帝)가 이곳에서 우문화급에게 암살되었고, 원, 명, 청나라 때는 남경(南京)으로 불렸다. 현재 역시 난징, 즉 남경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
출처 삼국지 천하
주소 - http://cafe.daum.net/koeisam9
이후 이곳은 오나라 멸망 후 서진이 남하하여 동진으로 되면서 수도로 계속 이용되었고, 위진남북조 기간 중 남조 6국이 금릉(金陵)이라 부르며 수도로 지속 사용하였다. 수나라 때는 강도(江都)로 불리기도 했으며 양제(煬帝)가 이곳에서 우문화급에게 암살되었고, 원, 명, 청나라 때는 남경(南京)으로 불렸다. 현재 역시 난징, 즉 남경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
출처 삼국지 천하
주소 - http://cafe.daum.net/koeisam9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