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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7~9

[삼국지9]삼국지9 도전스토리- 유비(2)반란진압전

작성자마초(__)|작성시간09.07.21|조회수1,033 목록 댓글 0

1. 자신의 실수로 인해 대군을 잃고 영안을 함락당한 충격으로 세상을 뜬 유비. 이후 유선이 황제가 되어 전개되는 스토리이다. 관직을 정비하여 조운 마초 위연을 삼공으로 삼도록 하자. 남만은 지략있는 장수들이 없기 때문에 문관은 따로 정비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유선이 황제가 되면 저절로 6만명 지휘가 가능하므로 대군수송에도 문제없다)

 

2. 게임이 시작되면 옹개 고정 주포 3부대가 영창성채로 진격하고, 주제요새에서 악환 부대가 성도로 올라온다. 왕항으로 주포나 고정에게 허보를 걸자. 그 사이 영창성채의 수비를 위해 관흥 장포 등의 무관과 장완 비위 등의 문관을 몇명 보내주면 일단 영창성채의 수비준비가 갖춰진 셈이다. 도착 즉시 옹개 등에게 허보를 걸며 시간을 끌자.

 

 

 

주포에게 허보를 걸자.

 

3. 악환 부대를 강주에서 마초의 추행진으로 요격한다. 악환 부대를 빠르게 섬멸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이다. 악환 부대를 전멸시키면 제갈량이 악환을 설득하고, 설득이 성공하여 악환과 고정이 아군으로 돌아선다. 이후 계략을 적절히 이용하며 영창성채에서 약 5천의 병력으로 고정과 함께 옹개를 요격하자.  옹개나 주포는 그다지 강하지 않으므로 소규모의 병력으로도 충분히 요격이 가능하다.

 

 

 

사로잡은 악환을 설득하는 제갈량

 

 

아군이 된 고정과 함께 적을 요격하자.

 

 

4. 늦어도 11월 이내에 악환을 사로잡자. 악환부대를 전멸시키는 것이 늦어지면 운남에서 맹획의 상병부대가 성도를 향해 출진하며 아군의 사기가 감소한다. 11월 이내에 악환을 항복시키면 맹획이 겁을 먹고 출진하지 않는다. 이후 주제진에 병력을 집중시켜 건녕을 함락시키면 클리어다. 보물 획득을 위해 남만 옆의 완온요새로 병력을 보내두는 것도 잊지 말자.

 

 

 

맹획의 배신에 당황하는 옹개

 

 

5. 사실 맹획이 출진해도 여유는 있다. 성도에서 분투5부대나 덫(남만군은 계략에 매우 잘 걸린다) 등으로 요격하는 동안 주제요새에서 건녕을 향해 정란부대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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