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썼던 글 '극악의 난이도 조조와의 대결'에서 공략부분만 간추린 글입니다.....관심있으신 분들은 본 카페의 '게임정보방'의'게임진행기'에 제가 쓴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아시듯, 삼국지10는 군사 4명이 무장 한 명에 지휘로 행동력(기동력)을 몰아줘서 병기를 사용해서 성문과 관청만 부수는 방법으로 하면 전투는 굉장히 쉽다고 합니다.....저도 그렇게 느꼈구요....
그러나 게임진행기에 제가 쓴 글에도 나와 있 듯....이 공략은 특급에서 상대방이 엄청나게 성장해서 별 수단을 다 써도 진짜 천통이 불가능해 보일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최대한 전투를 빨리 끝내는 법과 아군병력의 피해가 거의없이 전투하는 법에 관해 중점적으로 썼습니다....
밑의 그림은 하진군이 저의 영토에 쳐들어 오는 그림인데....게임진행기에 썼던 매우 성장한 조조군 정도의 진짜 불가능해 보이는 상태에 비하면 3~4배 정도 쉬운 상대였지만....이것도 특급난이도에서 어느 정도 성장한 적군이라 약간은 난이도가 있더군요....황보숭으로 세력을 일으켜 열심히 확장해놨더니 황건멸망 얼마 후 논공행상으로 리셋되더군요....결국 저는 도시 하나만 남았고 제가 세력을 다 정리해줘서 그런지 피해가 거의 없었던 하진은 나름 성장했습니다....아래 그림은 그 후 시간이 좀 흐르고 저는 순식간에 많은 도시를 점령했지만(녹색 비슷한 것이 저의 세력, 검은색 비슷한 것이 하진, 노랜색 원담임)아직 하진군은 건재해서 매우 쳐들어옵니다....아래그림에서 보면 한 번에 하진군과 그 추종세력인 원담군까지 5군세가 저의 여러도시로 한꺼번에 쳐들어옵니다....사실은 7군세입니다...이 지도에서는 안보이는데 바로 다음 그림의 전군세정보에 보면 7군세입니다....
이런 식으로 적의 7군세 정도가 한꺼번에 움직이면 아군의 도시 3개는 한 번에 날아가는 것이 비일비재합니다....
물론 저도 이 때는 상황이 좀 괜찮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병력을 수송으로 몰아서 4군세를 운용해 적의 여러 도시와 거점 등을 타격합니다.....물론 이 그림은 동시간대의 상황은 아니지만 저도 이런 식으로 저도 여러부대를 이용해 적처럼 하는 것이 효과적인 타격을 준다는 것을 예를 들기 위해 넣은 그림입니다....위처럼 빡센(?)상황에서는 이런 전략이 꽤 필요합니다....다만 게임진행기의 조조군 때에는 이렇게까지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너무 병력이 열세였기 때문에....다만 조금 비슷하게 2~3군세 정도는 가끔 운용했고 그런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이와 같이 매우 빡센(?)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대한 전투를 빨리 끝내는 법과 아군병력의 피해가 거의없이 전투하는 법에 관해 중점적으로 보겠습니다....거의 전투(물론 수동전투)에 대한 공략을 중점적으로 썼습니다....
저는 주로 이런 식으로 부대를 편성합니다....물론 밑에서는 조운의 돌기병이나 육손의 만족병만을 쓸 요량으로 이렇게 편성한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멤버는.....
군주-아무 부대나 상관없지만 적의 유인을 대비해 가급적 느린 부대(군주가 조조이면 최고)
관우-호표기or돌기병(무력이 최상급, 같은 최상급인 여포나 장비에 비해 지력이 좋고 결정적으로 군사특기보유)
주유-원융노병(군사 중 행동력 최상급, 제독으로 빠른 이동, 무력수준급, 궁시는 관우보다 살상력이 뛰어나고 화시보유)
제갈량(사마의, 방통)-만족병or돌기병(군사 중 행동력이 최상급, 천문특기보유 및 반목 및 계략 등등)
육손-만족병or돌기병(군사 중 행동력 거의 최상급, 제독특기 등등)
그리고 참고로 아래 스샷에서 자금을 많이 가지고 떠나는 것은 빈집 털릴까봐 그런 상황입니다.....
어쨌든 위의 전투부대편성스샷처럼 출진하게 되면 한 장수에게 군사지휘로 행동력을 몰아 주고.....맵을 봐서....돌기병으로 갈지 만족병으로 갈지 선택합니다....
1. 공성전
돌기병으로 갈 때....
성문 앞의 상대군세가 약하다면 돌기병(이럴 때는 호표기가 더 좋기는 함) 부대로 성문앞에 서 있는 적의 측면으로 가서 돌격6만 사용해서 밉니다....밀리면 경우에 따라 충차변신해서 성문 깨고 주변에 적이 있으면 잠행을 사용해 무시하고 지나가고 완전히 적으로 막혔으면 다시 돌격6으로 밀고 잠행쓰고 이런 식으로 마지막 성문까지 깹니다.....적군세가 약하면 하루에도 끝납니다....
만족병으로 갈 때....
적의 성벽 위에 올라갑니다....그 다음은 2가지인데 성벽위에서 그대로 벽력거를 사용 최종성문을 때리거나 아니면 최종성문까지 이동해서 충차로 끝냅니다....(성벽에서 내려갈 때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 가급적 계단을 이용합니다).....성벽 넘는 것은 실패할 때가 많아 은근히 짜증이 나지만 병력피해가 없는 방법입니다....통솔이 높을 수록 성벽을 넘기 쉬워집니다....지력도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확실치 않습니다....조금 이해가 안되는 것은 사기가 바닥일 때 평소보다 더 잘 넘는 적이 있더군요....사기는 별 영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어쨌든 성벽 넘는 것은 만족병이 최고입니다....일단 이동자체가 기병 다음으로 빠르고 산지에서는 제일 빠르기 때문에 행동력을 제일 적게 사용해서 성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만족병이나 돌기병이나 다 해당되는 것이지만.....
맵에 따라서 그냥 성벽을 안 타고도 벽력거로 최종성문이 닿을 수 있는 데가 있습니다....대표적으로 건녕, 운남인가 그 쪽이랑 업인지 확실치는 않은데 어쨌든 최종성문이 굉장히 가깝습니다....이것은 그냥 최대한 가까이 가서 벽력거로 때리다가 행동순보고 다시 후퇴했다가 또 때리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데 행동력을 많이 까먹어서 잘 쓰지 않던 방법입니다....
그리고 특이한 예로 다음과 같은 맵이 있습니다....위의 노란사각형으로 표시된 부분을 보면 삼림에 방어100입니다....여기서는 벽력거조립이 안됩니다....다만 이 근처에 돌기병 같은 것으로 가거나 근처에 아무 부대로 가서 정란을 조립하던지 해서 삼림에다 궁시를 때립니다....몇 번 때리면 숲이 사라지며 그 자리에 벽력거를 조립하면 거리도 가깝고 최종성문이 아주 잘 맞는 자리입니다....(물론 화시로 때리거나 화계를 놓아 서서히 태워도 되지만 다시 진화해야 되죠-_-자폭전술입니다) 이렇게 원래부터 최종성문에 벽력거가 닿는 맵이 많습니다....삼림으로 된 곳 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자잘한 팁을 말씀드리자면, 위와 같은 맵이야 어차피 성벽에 벽력거가 붙을 수 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조금 성벽에 떨어져서 공격하면 상대방으로부터 거의 공격을 받지 않습니다....물론 궁병은 공격하지만 보병의 투석공격이 없으므로 확률적으로 공격이 미미합니다....또한 벽력거가 멀리서 공격할 수록 적군은 보통 자기 자리만 지키고 접근하려 하지 않는 것의 인공지능의 특징입니다....특히 시가전에서도 벽력거 최대 사정거리만큼 떨어져서 관청을 때리면 적군이 거의 접근하려 안합니다...자신의 사정거리에 없으면 그냥 방관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멀리서 공격할수록 벽력거 적즁률이 떨어지긴 합니다만....병력손실이 없게 하려면 특히 시가전에서 참고할 만한 사항입니다...
또 더 특이하게 다음과 같은 맵도 있습니다.....위의 노란 사각형 표시된 섬에 가서 벽력거로 날리면 최종성문까지 닿습니다....이렇게 모든 맵들이 가만히 살펴보면 성벽을 타지 않고도 벽력거가 닿는 곳이 많습니다....세보지는 않았지만 삼림으로 된 곳 까지 해서 거의 반 이상이 되는 듯 합니다.....(성벽을 타는 것이 사실 부대경험1000에 통솔, 지력 만땅인 장수로 해도 자주 실수를 해서 사실 매우 짜증날 때가 많습니다....오히려 이런 방식이 더 편합니다)
2. 시가전
물론 군사지휘를 이용해 한 장수에게 몰아주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무력이 조금 되는 장수로 상대관청앞에 있는 부대를 돌격6으로 밀어내든지 전멸시키든지 해서 관청에 충차로 타격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병력손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군세장부대만 전멸시키는 것도 괜찮은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자주 안 나오고....
특히 적군이 함정을 많이 파 놓았을 경우 병력 손실없이 하기에는 결국 원거리에서 벽력거로 관청 때리는 방법이 최고입니다....특히 함정은 장수가 부상까지 당할 수 있어서 초스피드로 적의 도시들을 점령하는데에 치명적입니다....
밑의 스샷을 보시면.....2일째이고 관청이 다 부서지기 직전입니다....그리고 저의 턴이 옆의 행동순을 보면 현재 관우턴을 빼고도 3턴이나 남아있습니다....이렇게 되기까지 적으로부터 아무런 공격도 받지 않았습니다.....결국 피해를 하나도 안 입고 관청을 부술 수 있죠....또한 거리를 보면 벽력거의 최대사정거리에 맞춰 벽력거를 놓았습니다....이렇게 최대한 멀리 벽력거를 놓으면 적군은 접근하지 않고 대부분 저렇게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화면을 보면 그냥 방관만 하다가 막 기병 한 부대가 접근한 장면입니다.....그러나 이미 늦었고 저의 턴만 다 쓰면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 끝나는 상황입니다....이렇게 원거리에서 벽력거로 관청만 때리면 병력손실은 거의 없습니다....이런 식으로 공성전부터 시가전까지 보통 4~5일 안에 마무리짓습니다...물론 적의 군세나 방어가 좀 허접하면 공성전1일 시가전1일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이 벽력거 근처에 화계를 놓아 적의 직접 공격을 막는 방법도 있습니다....상대관청의 방어가 셀 때 조금 가까이 벽력거를 놓아서 명중률을 높이고 최대한 빨리 끝내기 위할 때 많이 쓰는데....어차피 벽력거같은 병기는 궁시에는 강하고 직접공격에 약하므로 벽력거에 접근 못하게 화계를 놓아 직접 공격만 안 당하게 하는 것입니다....적의 부대가 좀 허접하고 궁병사정거리가 안되는 등 운이 좋으면 밑의 그림같이 아예 공격을 안 받는 경우도 생깁니다....이렇게 건물을 방어막으로 잘 이용하면 한 방향만 화계를 놓거나, 화계 없이도 당분간 적의 공격을 안 받는 포지션이 나옵니다...건물 때문에 멀리 적이 돌아오기 때문에....물론 복병을 벽력거 근처에 심어놔도 됩니다...하지만 두부대를 운용하는 것은 행동력을 많이 깍아먹고 결국 빠른 점령을 힘들게 해서 잘 안쓰던 방법입니다.....
훈련없이 계속 전투하기.....중간에 진, 요새, 성채, 관문 몇 개를 돌파하던지....혹은 출전가는 길에 적을 만나 전투하고 또 적의 도시에 들어가서 전투한다던지 연속 전투를 하게 되면 사기가 매우 떨어집니다....스피디하게 하기 위해서 훈련없이 전투중에 고무로 사기를 올리는 팁입니다.....지금은 물론 사기가 좋지만 예를 들기 위해서 넣은 그림입니다....부대를 배치하는데 주력1부대는 공격나가기 편한 위치에 배치하고 나머지 4부대는 아래 그림과 같은 식으로 한명 고무로 4부대 모두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물론 중앙에 군주를 놓으면 안됩니다....지휘가 안되기 때문에.....그런 식으로 배치하고 주력부대는 그냥 사기에 신경쓰지 말고 공격에 집중하고....예를 들어 벽력거8로 공격하다가 보면 행동력이 6정도로 짬이 날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중앙의 군사를 지휘하여 고무로 전체사기를 올려줍니다....왜냐하면 주력부대는 주로 공격을 하게 되면서 사기가 많이 오르기 때문에 큰 신경을 안 써도 됩니다.....또한 벽력거로 관청 공격하는 것에서는 사기가 별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그리고 사실.....가장 저런 효과를 많이 본 것은 상대가 우리 도시에 공격 왔을 때였습니다....그럴 경우 주력부대에 원융정란을 주고 성벽위에 올린다음 그 주위로 4부대를 아래 그림과 같이 배치해서 짬 날 때마다 계속 고무를 해주어 5부대 모두의 사기를 올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팁으로는 사실 사기가 아무리 낮아도 계속 전투하다 보면 조금씩 올라갑니다....그런데 문제는 90이하로 떨어지면 행동턴순서에 변화가 생깁니다....중간에 적군이 끼고 그래서 적의 성문이나 관청 공격할 때 애매해집니다....근접공격을 당할 듯해서 병기조립을 풀어주고 그러다 보면 굉장히 답답해집니다....그래서 짬이 날 때마다 올려주고 만일 1턴 안에 전투를 매듭지을 것 같은데 아직 내 턴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면 위 사진처럼 4부대 계속 고무를 시켜주는 것입니다....
만족병을 쓴 전투 예.....2일째 이미 만족병으로 성벽을 넘어서 최종성문까지 도달....성벽타기 한 번 실패하고 충차뒤에 있는 부대가 성문앞을 지키고 있고 적의 턴의 돌아올 때라서 복병도 중간에 한 번 써서 대기했지만....2일째 이미 성문은 한턴만 더 공격하면 뚫리는 상태입니다...방어력 4,000이상은 되었던 듯 한데....그리고 행동순을 보면 아직 육손, 제갈량, 손권 세 턴이나 남아있습니다....이렇게 턴이 남을 때 만일 사기가 없다면 뒤의 남은 턴을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뒤의 4부대 고무를 시켜주며 다 쓰고 성문을 부수는 식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하면 병력보충 한번도 없이 천통도 가능하긴 합니다.....물론 이런 방식은 약간 재미가 없긴 합니다....그러나 극악의 난이도에서 이런 식으로 하는데도 정말 힘들었습니다....굉장히 빨리 점령을 해야 됐기 때문에 힘들었고....상대의 병력이나 방어력도 굉장해서 이렇게 하는데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또 위와 같이 직접 조종하는 전투는 병력손실이 거의 없게 하여도 손실이 나는 자동전투를 할 수 밖에 없는 진, 성채, 요새, 관문 따위가 있습니다....물론 태수가 없는 도시나 도적이 점령한 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조조군한테 그런 도시는 거의 없었지만)
3. 원융노병 활용
원융노병+정란으로 상대부대를 싹쓸이 하는 전술입니다....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몇 개 올리겠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전투를 할 때 보면 상대부대가 일렬로 쭉 늘어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군사지휘를 사용해 상대부대가 움직이기 전에 재빨리 원융노병을 성벽에 올리고 정란을 조립했습니다....상대부대는 56,031명입니다....아쉽게도 손권의 지휘를 받은 중이라서 행동력이 24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원융사정거리에 맞춰 궁시를 날립니다....단 한번의 공격이고 거기다 행동력도 24만 쓴 것이지만....적군이 56,031명에서 44,434명으로 11,000명 이상을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원융의 위력입니다....상황만 잘 맞아서 만일 성문안에도 적병이 들어있고 전부다 궁병 기병이고 제갈량의 30정도 되는 행동력이라면 한 방에 2만 가까이 날리는 것도 가능합니다....이렇게 성벽위에서 적의 부대만 싹쓸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물론 적이 계속 저렇게 일렬로 있지는 않고 거의 성벽 밑으로 도망갑니다....그러나 성벽 위에서 화시로 계속 쏴주다 보면 겹치는 부대는 또 원융의 위력이 나오고 성안이 불타면서 적은 아무것도 못하고 순식간에 전멸됩니다....적의 부대를 거의 전멸시킬경우 시가전으로 넘어가지 않고 그냥 성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성의 내구도가 높으면 오히려 이런 방식이 빨리 끝나기도 합니다....
이 방식은 시가전에서도 써 먹을 수 있습니다....관청앞에 일렬로 줄 지어 있는 적부대들 옆으로 가서 정란을 조립한 뒤에 똑같은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팁을 올리자면 충차를 조립해서 재빨리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거리가 멀 경우 차라리 이렇게 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접근이 성공하면 행동순을 감안하면서 궁시를 날려주다가 적의 공격순서가 될 때쯤 되면 정란앞에 화계를 놓아 직접공격을 막고 계속 궁시를 날려주는 것입니다....다만 함정에 빠지거나 그런 경우가 많아서 실용적이지는 못하고 차라리 성벽에 올리는 원융정란이 더 실용적입니다.....
시가전에서 안정적으로 원융노병을 쓰는 예.....시가전에서 원융노병을 쓰려고 할 때 적부대에 너무 인접해서 쏘려고 하면 접근하다가 함정에 빠져 병력손실이 날 수 있고 부상까지 날 수 있습니다....그럴 때 함정에 빠지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면 맵에 따라 다르지만 아래와 같이 건물 뒤에 숨어서 사정거리에 닿는 적만 각개격파로 쏘면서 원융의 궁시에 건물이 무너지면 서서히 접근하는 방식으로 합니다....건물 있는 자리에는 당연히 함정이 없습니다....또한 경우에 따라 화계를 쓰며 적이 접근 못하도록 합니다....
그 외 몇 가지 팁....
오나라 근방에는 돌기병을 뽑을 장소가 없습니다....돌기병은 누반, 보도근 등 사병이 있는 장수를 등용했습니다....만족병 역시 반림을 등용해 얻은 것입니다.....물론 만족병은 오나라 지방에서도 생산을 할 수 있긴 합니다....구글 등에서 '삼국지10pk 재야장수사병'으로 검색하면 사병리스트가 나올 겁니다....
돌기병>호표기병....돌기병과 호표기병의 공격력은 같습니다....다만 방어력이 호표기가 높습니다....그러나 호표기를 만들려면 어렵습니다....아마 하후돈인가 호표기를 사병으로 가진 장수도 있지만....결정적으로 궁시가 안되는 점 써보면 매우 불편합니다....특히 적군세장을 잡을 때 한 턴 차이로 못 잡고 상대 방어에 둘러싸이는 경우가 많은데 궁시로 닿을 거리인데도 호표기가 궁시가 없어 못 잡고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결국 돌기병이 낫습니다....돌기병은 하북이나 무위 근처라면 아주 쉽게 뽑을 수 있습니다....
초반의 경우....병기나 군사특기 장수가 좀 없어도 돌기병 하나 가지고도 웬만한 성은 다 잡을 수 있습니다....돌기병 한 부대만 있다면 중반까지 버팁니다....초반에는 타세력도 허접한 경우가 많으니 돌기병으로 성문 부수면서 군세장만 잡거나 시가전에 들어가면 복병, 화계 등을 활용해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북평쪽에서 시작해서 돌기병만 가지고 평원 먹어서 병기 장착하고 세력을 늘려나가면 굉장히 쉽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역사적으로 위나라군대의 시초(?)에 청주병이 비중이 있지만.....위나라의 군대가 강력했던 것은 흉노, 선비...등의 이민족기병의 힘을 거론하는데....이 이민족기병을 모델로 한 것이 돌기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역사처럼 게임에서도 돌기병이 가장 위력적인 부대입니다.....만일 단 한 종류의 부대만을 운용할 수 있다면 역시 돌기병이 최선이고....모든 장단점이나 비용대비 노력대비 등등 생각할 때 돌기병이 최고의 부대입니다....돌기병3부대+원융1부대+만족1부대....이런 식의 조합이 최고라고 봅니다....사실 돌기병은 1~2부대로 충분하지만 3부대 넣는 것은 서브개념입니다....3부대를 돌리면서 하면 보충없이 하기 때문에.....원융과 만족은 제가 쓴 방식의 전투에서는 잘 피해를 입지 않기 때문입니다....그 외의 상병(비실용적, 느림, 복병 안됨, 다만 돌격시 상대장수에 부상을 잘 입힘, 그냥 재미로), 청주병, 근위병(그냥 만족병 쓰는 것이 여러모로 나음)....결국 쓸 만한 것은 돌기, 만족, 원융 뿐이고....(호표기는 우연히 얻으면 쓰고 일부러 만들지는 않습니다)....그리고 병기는 충차, 정란, 벽력거만 있으면 됩니다....(다만 원융노병은 몽충이 있는 것이 참 효과적....워낙 느린 관계로 주유나 육손 같은 제독이 있는 장수에게 몽충원융을 주면 수상전이나 물이 있는 지형에서 순식간의 이동속도를 보이기에 원융부대에 몽충은 굉장히 쓸모는 있습니다....가끔 몽충달린 궁병을 우연히 얻을 수 있는데 그걸 원융으로 개발시키면 좋습니다....그리고 목우(군량추가병기)도 꽤 쓸모는 있는데 개발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포기합니다)
그 밖의 팁으로 도시를 점령했을 때 본거지를 옮기겠냐고 질문이 나오는데 빠른 점령을 위해서는 계속 옮기면서 하는 것이 군량이나 사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내정이 귀찮을 때....이제는 개발도 다 끝나고 전투로 평정하는 것만 남은 상태에서....2품관의 장수가 하나라도 나오면 도독임명(군단신설)하고 그 도독에게 전도시, 전장수, 자금 대부분도 수송하고 다 맡겨 버립니다....전투를 하는 군주포함 5인을 빼놓고 모든 도시와 장수를 다 맡기는 것이죠...그리고 도시를 점령할 때마다 본거지를 옮기고 전의 본거지를 다시 군단편성으로 그 도독에게 맡기고 새로 들어온 자금도 역시 조금만 남기고 도독에게 수송합니다....전투로 등용된 인물도 그냥 도독에게 보내버립니다....도시를 점령할 때마다 계속 군단편성으로 도시1개 도독에게 편성, 자금수송, 인재수송만 해주는 것이죠.....
원융노병 만드는 팁.....원융노병은 사병으로 가지고 있는 장수가 없기 때문에....무조건 만들어야 됩니다....그런데 경험치 500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억지로 만드는 제일 좋은 팁은 정란을 궁병에 장착한 후에 상대 도시로 쳐들어가서 아래 그림같이 멀찍이 위치한 후에 정란조립하고 성문에 계속 궁시를 날립니다....성벽위의 군사를 공격해도 되지만 그러면 더 가까이 가야 되고 적들도 적극적으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궁병이 피해를 많이 입게 됩니다....아래 그림 같은 거리에서 공격하면 적이 잘 나오지 않고 간혹 한 부대 나오면 그 부대를 우선적으로 때리고 사정거리에 부대가 없으면 다시 성문을 때리고 하는 식으로 반복합니다....이 방법은 자기 군세가 좀 허접해서 궁병경험까지 신경쓰면서 성점령이 힘들 것 같을 때도 쓸 수 있습니다....이런 식으로 궁병경험을 적절하게 채우고 나도 시간만 지날 뿐 군대의 배치같은 것은 전투의 처음 시작과 거의 마찬가지기에 궁병경험을 적절히 채운 뒤 무리없이 다시 전투할 수도 있고...그냥 궁병 경험만 올리고 성문 부서지면 다시 후퇴하고 다시 공격하러 가고 2번~3번 정도 반복해서 병력 손실없이 궁병 한 부대는 경험치 500을 만들 수 있습니다....물론 군사4명 이상으로 궁병정란에 기동력을 몰아 줘야 가능합니다....
무한복병(?)-복병은 보통 가만히 상대를 기다리는 것이지만 그림처럼 숲이 이어진 곳에서는 선제공격할 수 있습니다. 밑의 그림처럼 숲이 많은 곳에서는 자신의 부대는 피해가 전혀 없이 적을 섬멸할 수 있습니다....물론 복병하는 부대에 군사지휘로 행동력을 몰아줘야 가능합니다....밑의 그림에 숲근처에는 원래 적군이 4~5부대 정도가 더 있었지만 복병으로 아군피해가 거의없이 섬멸한 뒤입니다....그러면 복병으로 선제공격하는 법을 그림으로 설명합니다....조조본대가 저의 부대이고 대각선 상의 보병부대를 공격하려 합니다....일단 아래 그림처럼 상대방과 인접해서는 복병이 되지 않기에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복병을 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적의 부대를 공격할 수 있는 칸으로 이동합니다....계속 숲으로 이어진 곳이기 때문에 이동해도 복병은 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격버튼을 누르면 원래는 없던 메뉴인 복병이라는 것이 보이는데 그 것을 누르면 적이 다가와서 복병에 걸린 상황처럼 그런 대사가 나오며 복병이 성공합니다....
자신의 부대는 아무 피해없이 적 부대에 큰 타격을 준 상황입니다.....기동력 8만 쓴 단 한 번의 복병공격인데도 적군이 7000명 대에서 1000명 대로 줄어버렸고 혼란도 걸렸습니다....물론 우리부대의 피해는 전혀 없습니다.....이 상황에서 또 복병이 가능한 곳으로 이동해서 복병하고(적이 전멸하면 물론 그 자리에서 복병해도 됩니다) 다시 이동해서 복병공격을 하고 만일 적부대가 수가 적으면 근접으로 깨고 그 자리에서 바로 복병을 할 수도 있고 무한 복병을 할 수 있습니다....이런 식으로 숲이 많이 이어진 곳에서는 복병하는 부대에 군사지휘로 행동력을 몰아줘서 계속 숲사이를 이동해가며, 복병, 이동, 공격을 되풀이하며 아군피해없이 적 부대를 전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몇 가지 팁들.....
낙석에 대해....낙석 역시 복병처럼 상대부대가 인접해 있으면 할 수 없지만, 천문을 가진 장수가 있으면 날씨를 안개로 바꾸고 적부대인접과 관계없이 낙석이 가능합니다....아래 그림은 날씨를 안개로 바꾸고 낙석을 하는 예인데 아래 그림의 장소가 시가전 중 낙석이 매우 효과적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특히 암석지대의 분포가 적의 관청 근방을 바로 공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시가전 때 적은 바로 저 관청 근처에 늘어서 있기에 그냥 굴리기만 하면 거의 적중합니다....반면 적이 바로 인접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이런 지형에서 안개낙석이 매우 효과적입니다....적군이 거의 전멸직전인데 이 맵에서는 오로지 낙석만으로 이렇게 할 수 있었을 만큼 시가전 중 최적의 낙석지형입니다....
그 외에 안개는 원융노병정란이나 벽력거등을 보호하기 위해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화계나 복병으로 적군의 근접공격을 막는 것도 위에 설명했지만 안개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반목에 대해....반목 역시 매우 효과적인 계략이긴 한데....실패할 확률이 많습니다....조금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것은 혼란 후 반목, 유인 후 반목, 화계 후 반목이 있지만....혼란, 유인, 화계를 하는데도 행동력을 까먹고.....더구나 그것도 실패확률이 있고....그래서 그냥 쌩으로 반목만 거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참으로 뭐가 낫다고 하기 힘듭니다.....그런 면에서 조건만 맞으면 100% 성공하는 복병이 어쩌면 계략 중에서 최고입니다.....
원융노병에 대해....초반에 돌기병으로 가고 병기가 다 장착되고 땅을 어느 정도 많이 먹어 기반이 잡힌 다음에 원융노병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 원융노병 만드는 것이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돈도 많이 들고....만일 초반에 원융만드느라 시간 허비하면 상대는 세력이 커질 수가 있습니다....
도시증축 등에 대해....조선이나 원융 만들려면 필수인 도시증축이 90일인데 그동안 적군이 쳐들어오면 캔슬됩니다....그러면 또 처음부터 해야 되는데 90일 동안 또 쳐들어오면 또 캔슬이 됩니다....예전에 시상에 있는데 쳐들어 오는 방향이 3방향인가 조조군이 다각도로 쳐들어 와서 증축만 3번이 취소되었습니다....만일 거점도 다 털리고 쳐들어올 것 같은데 증축중이다하면 중간중간 전체지도를 보면서 상대군세가 온다 싶으로 그 방향으로 나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됩니다...도시근방에서 전투할 동안 증축은 계속 진행됩니다....
군사특기에 대해....손권 같은 군주는 군사 특기가 없습니다....쉽게 얻는 방법은 전투에서 고무만 계속 하는 것과 화계, 진화를 반복하는 것입니다....정상적인 전투를 하면서 손권턴이 들어왔을 때만 이런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전투를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계략경험이 700이 되고 군사특기는 자동으로 주어집니다....다만 지력이 아이템 빼고 70이상이 되어야 합니다....예전에 공손찬으로 할 때는 지력교습소까지 가야 했습니다....
군사의 등용에 대해....효율적인 전투를 위해서는 무력장수보다도 군사특기장수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재야장수의 출현시기는 인터넷에서 찾아도 많이 나옵니다....출현시기에 맞춰서 해당 도시 주막으로 가서 견문해서 발견하고 계속 스토킹을 하면 재야라서 거의 쉽게 등용됩니다....
턴 순서에 대해....턴이 돌아오는 순서는 통솔이 높은 장수 우선입니다....제가 썼던 손권, 조운, 제갈량, 주유, 육손 모두 통솔이 높기 때문에 5명 턴을 전부 쓴 뒤에 상대방의 순서가 돌아와서 스피디한 점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사기가 떨어지면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행동력에 대해.....행동력(기동력)은 무력이나 지력 중 높은 것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곧 오로지 군사지휘로만 쓴다면 무력이나 지력 모두 90인 장수보다 무력이 1이고 지력이 100인 장수가 행동력이 더 높기 때문에 군사로 쓰기 더 좋습니다....무력이 100이고 지력이 1이어도 마찬가지기는 한데 이럴 경우 계략에 잘 걸려 골치아픕니다....그리고 어차피 그런 스타일의 군사특기장수는 없기 때문에 여범처럼 무력도 좀 되고 지력도 좀 되고 이런 군사보다는 제갈량이나 곽가처럼 무력은 진짜 별로라도 지력이 만땅인 군사특기장수가 군사지휘로만 쓰기에는 더 좋습니다....곧 군사특기 장수는 통솔이랑 지력만 보면 됩니다....다만 1명의 무력과 지력이 둘 다 적당히 되는 무장은 필요합니다...
재야장수로 도시공격하는 법에 대해.....재야장수로 본거지의 주막에서 사병을 모집할 수가 있고, 그 사병으로 도시를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공격하는 방법은 도시를 클릭해서 들어갈 때 '도시에 들어가겠습니까?'라는 질문이 나오면 아니오를 선택합니다.....그러면 '도시를 공격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이 나오고 예를 선택하면 재야장수인 상태에서도 도시와 전투를 벌일 수 있습니다.....도시를 함락해도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버그(?)에 대해....군사보충같은 것을 시킬 때 30일이 걸리는데....장수에게 보충을 시킨 후에 다른 도시로 부임을 시키고 군주가 궁성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뒤에 다시 자기 도시로 해당 장수를 부임시킵니다....그러면 10일 만에 장수가 임무를 완료합니다.....이는 버그라기 보다는 임무를 시키고 다른 도시로 부임을 보내면 원할한 게임의 진행을 위해 좀 일찍 끝내고 가게 해논 시스템을 악용(?)한 얍삽한 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기본원리는 부임을 시키고 궁성 밖으로 나가 날짜를 1일 지나게 한 뒤 다시 불러들이는 것입니다....같은 날짜에서 다른 도시로 보냈다 다시 불렀다 그러면 그냥 부임이 캔슬될 뿐이기 때문에 아예 부임을 안 시킨 것이나 똑같기에 궁성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자금확보에 대해.....병과를 강화하거나 병기를 장착하려면 증축이 필요한데 증축을 하려면 기술향상이 필요하고 결국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또한 효과적으로 하려면 많은 장수가 있어야 되고 결국 또 많은 장수의 봉록을 줘야 되기 때문에 이래 저래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상업향상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것도 또한 돈이 들어갑니다.....주막의뢰는 푼돈입니다....임무일괄로 금소비 0으로 해서 탐색으로 앵벌이(?)를 시킨다 한들 장수 봉록벌이 정도 밖에 안되서 큰 도움은 안됩니다....
결론은 한 두개의 도시만으로는 어렵습니다....여러 도시를 점령한 상태에서 수송으로 자금을 한 도시에 몰아서 하는 것이 가장 손쉽습니다....그래도 돈이 딸린다면 한 두개 더 점령해서 돈을 보충합니다....물론 공백지나 발전 못한 도시들은 뺏어도 돈이 적기는 하지만 점령이 제일 빨리 돈 모으는 방법입니다....
아래 그림처면 도시가 어느 정도 되면 각 도시마다 조금씩 쌓이는 돈만 모아도 목돈이 됩니다....상업은 230밖에 안되죠(방어는 일부러 올린 것은 아닌데 뺏기 전에 적이 올려논 듯 합니다)....다른 도시도 상업 등 내정은 별 볼일 없습니다...내정으로 돈 벌려면 힘듭니다....남의 것 뺏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물론 장수는 많아야 내정이 빨리 되겠습니다....
변칙적으로 돈 모으는 법.....재야장수일 때 돈을 빨리 모을려면 일단 본거지의 주막에서 사병을 편성합니다....그리고 방랑군을 결성하고 공백지로 가서 설득을 통해 도시를 점령합니다.....그리고 도시의 자금을 모두 출금해서 다시 방랑군을 하고 방랑군을 해산합니다....그러면 도시의 자금은 모두 재야장수의 소유가 됩니다....그 돈으로 술도 사고 보물도 사고 나중에 쓸 자금확보를 하는 것이죠....이런 식으로 여러도시를 돌며 주막의뢰로는 상상도 못할 거액을 짭짤하게 모을 수 있습니다....
보충설명....
1. 명성은 떨어집니다....
2. 사병은 아주 기본만 편성해도 됩니다....어차피 돈 벌려고 하는 거라 최대한 아끼려면....다만 사병이 적고 자금이 적고 그러면 방랑군도 잘 모이지 않고 나중에 설득할 때도 그것과 비례해서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합니다.....그러나 혼자서도 방랑군은 할 수 있고 아무리 군세가 약해도 설전시도가 아예 안되거나 하지 않습니다....무조건 커맨드를 입력하면 됩니다....어차피 설전은 장수의 지력이 제일 중요하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그리고 설전에 져도 또 시도하면 됩니다....
3. 자금만 출금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도시의 군량까지 팔아서 현금화한 뒤 출금해 조금 더 돈을 챙길 수도 있습니다....다만 완전히 다 팔면 방랑으로 돌아갈 수가 없지만 그렇게 되도 다시 군량사서 하면 됩니다....
4. 물론 지력이 좀 되는 장수라야 가능합니다....설전이 아닌 전투로 공백지를 점령해도 되지만 그럴려면 군세도 좋아야 되서.....
자동전투에 대해....자동전투는 장수의 질보다는 부대의 양과 질과 성의 내구도(방어력)가 더 중요합니다....그런데 한 번 적을 막으면 막아도 성의 내구도가 떨어져서 여러번 쳐들어 오면 결국 점령 당합니다....또한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경우에 수동전투로 하면 적의 부대만을 전멸시켜 성의 내구도를 유지해서 추후 수비에 도움되게 할 수도 있지만 자동전투는 무조건 내구도를 떨어뜨립니다...만땅일 경우 거의 1400정도로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