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전투의 재미를 위해 내정을 간소화했다는 것이다. 이전까지는 내정 수치를 최고로 올리기 위해 매달 장수들에게 명령을 내려야 했으나 이번 작품에서는 도시 근처에 존재하는 개발지에 시장, 농장 등을 건설해두면 그걸로 끝이다. 물론 시설물을 여러개 건설하고, 인접한 시설물의 효과를 1.5배 올려주는 조폐와 곡창을 건설하면 그 효과가 더 늘어나지만 개발지의 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무작정 짓는 것는 불가능하다. (대도시의 경우 15개, 소도시는 10개다)
또한 전투에 관련된 시설물인 대장간, 공방, 마굿간 등도 개발지에 건설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 소도시는 시장과 농장 3개씩 짓고 곡창, 조폐, 병영, 대장간으로 10개를 채우는 것이 일반적이며, 대도시의 경우에는 시장과 농장을 4개씩 짓고 곡장, 조폐, 병영, 대장간, 공방, 마굿간, 조선소를 짓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점령도시가 많아져 후방과 전방으로 나뉘어진다면 후방에는 생산시설을 더 많이 짓고 전방에는 전투에 관련된 병영과 무기 제조 시설을 더 많이 짓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리고 시설물을 건설하는 비용은 무조건 정해져있으며 완성되는 기간은 투입되는 장수의 정치력 합계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면 정치력이 높은 곽가나 사마의 같은 장수는 혼자서도 30일이면 충분하지만 여포나 장비처럼 지력이 바닥을 기는 장수는 3명을 투입한다고 하더라도 60일이 걸리기도 하니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정치력 낮은 장수들을 개발에 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수입
시설물 수의 제한이 있다보니 매달 들어오는 수익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인 메뉴를 활용해야 하는데 시세가 7:1이나 6:1인 경우에 병량을 매입하고 3:1일 때 매각하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물론 그런 시세가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로 정치력이 높은 장수들은 110%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니 거래를 할 때는 정치력 높은 장수를 활용하자.
또한 특기 중에 소속도시의 금 수입을 1.5배로 늘려주는 '부호'나 군량 수입을 1.5배 늘려주는 '미도' 같은 수입계 특기가 있는데 이런 특기를 가진 장수들은 최우선적으로 포섭하는게 좋다.
3. 병기 생산과 징병
이전 작품까지는 노와 군마 정도가 병기의 전부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병기의 종류가 늘어나면서 전투의 핵심 요소가 되어 버렸다. (기본 무기인 검으로 출전하면 정말 약하며 전법도 쓸 수 없어 바보가 되어버린다.) 병기를 생산하려면 대장간, 마굿간, 공방을 건설해야 생산할 수 있으며 매달 한번만 생산할 수 있다. (건물을 여러개 건설하면 건물 개수만큼 생산할 수 있다.)
병기 생산은 시설물 개발과 마찬가지로 비용은 일정하고 투입 장수의 지력 합계에 따라 기간과 생산량이 달라지는 형태다. 다만 특기 중에 '능리' '번식' '발명' '조선' 특기가 있는데 이런 특기를 가진 장수를 병기 생산에 투입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능리'는 창, 극, 노의 생산량을, '번식'은 군마의 생산량을 2배 가까이 늘려주며, '발명'과 '조선'은 공성병기와 배의 생산 기간을 절반 가까이 줄여준다.) 그리고 도시 중에는 특정 병기가 특색인 도시가 있는데 이런 도시는 해당 병기를 생산하는 비용이 저렴하다.
다음으로 징병은 시설물 중 병영을 건설해야만 할 수 있다. 징병은 한달에 병영 수 만큼만 실시할 수 있으며 징병을 하면 도시의 치안과 훈련도가 하락한다. 그리고 위의 병기생산과 마찬가지로 '명성'이라는 특기를 가진 장수가 징병을 실시하면 평소보다 두배의 병력을 모집할 수 있다.
징병에서 특이한 점은 도시의 인구수 개념이 없다는 점. 때문에 돈만 있다면 무조건 징병할 수 있는데 도시에 따라 인구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소도시는 10만, 대도시는 15만 이상 병력을 보유할 수 없다. 그리고 전투가 벌어지지 않아도 매월 군량이 소비되며 전투할 때 군량 소모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생산도시 전쟁 도시를 구분해서 운영하는 것이 현명하다. (병력의 두배 정도의 군량이 있어야 안전하다)
1. 병기 적성이 중요하다.
이번 작품의 전투는 병기의 활용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병기로 무장시키지 않는 부대는 그냥 무늬만 부대일 뿐이며, 장수의 병기 적성이 낮다면 그것 역시 무늬만 부대가 될 뿐이다. (병기가 아깝다.) 어차피 부대 소속 장수 중에서 가장 병기 적성이 높은 장수의 병기 적성이 부대의 병기 적성이 되니 장수를 잘 조합해서 부대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병기 상성 관계도 굉장히 많은 영향을 준다. (상성관계는 게임 내에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으니 굳이 설명을 하지 않겠다.) 어차피 검병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강하긴 하지만 창병을 가지고 극병에 달려드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하다. (무력의 차이가 심하더라도 영향이 있다.) 그러니 군사가 적의 공격을 알려주면 꼭 적 부대의 병기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도록 한다.
2. 특기를 조합하자.
장수의 특기는 혼자 있을 때도 강력하지만 두개 이상 조합되면 그 이상의 파괴력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장수에게는 모든 공격이 다 크리티컬이 되는 신장 특기를 가지고 있는 관우와 모든 계략에 걸리지 않는 통찰 특기를 가진 조운, 그리고 모든 피해를 절반으로 줄이는 (불 대미지는 2배가 되지만...) 등갑 특기를 가진 올돌골을 한 부대로 만들면 공격으로도, 또 계략으로도 어쩔 수 없는 무적의 부대가 탄생하는 것이다. 또 올돌골 대신 적 부대의 손해 병사의 15%가 아군 병사가 되도록 만드는 심공 특기를 가진 여몽을 한 부대에 넣어도 좋은 부대가 된다.
또한 계략 역시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장수에게 무조건 계략이 성공하는 신산 특기를 가진 제갈량과 계략을 사용할 때 기력 소비를 1로 줄여주는 백출 특기를 가진 마속, 그리고 요술과 낙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귀문 특기를 가진 장각을 한 부대에 소속시키면 이 한 부대만으로도 전장을 쓸어버릴 수 있다.
하지만 신장 특기를 가진 관우와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기병 전법이 크리티컬이 되는 기장 특기를 가진 문추를 같은 부대에 넣으면 기능이 겹치기 때문에 문추가 있으나마나한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최고의 무력을 가진 관우와 최고의 지략을 가진 제갈량을 같은 부대에 넣는 것도 바보짓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대 자체는 공격도 세고 계략도 펑펑 날릴 수 있는 좋은 부대이지만 따로 2부대를 운영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한 부대는 한턴에 한번만 행동만 할 수 있다.)
3. 인간관계를 잘 활용하라.
쓸데없이 기교 포인트를 500씩이나 잡아먹는 것 같지만 의형제와 부부를 맺어주는 것은 전투에 많은 도움을 준다. 기본적으로 이런 관계를 맺어주면 충성도가 잘 떨어지지 않고 배반도 잘 안한다. 그리고 전투에 있어서도 한 부대에 넣어주면 부대 능력치가 상승하고 다른 부대에 있더라도 지원 공격이 나가기 때문에 턴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공격을 받거나 할 때 지원 공격이 나간다.) 특기 중에는 이런 관계가 아니더라도 지원 공격을 해주는 보좌라는 특기가 있는데 이런 무장을 데리고 나가면 전투가 즐겁다. 단 이런 지원 공격은 혐오 무장에게는 발동되지 않으며, 의형제나 부부 관계도 혐오 무장과는 맺어줄 수 없다.
4. 함정과 군사시설을 잘 활용하라.
함정과 군사시설은 소수의 부대만으로도 적의 대규모 부대를 막아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투가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라 통짜 맵에서 한번에 이뤄지기 때문에 전투가 한번 발생하면 정말 쉴틈없는 장기전으로 이어진다. (전멸시켜 보내면 또 다시 부대 끌고 나온다... ㅠ.ㅠ) 때문에 전투의 박진감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병기나 병량을 유지하는게 상당히 힘든데 이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함정과 군사시설이다.
군사시설은 직접 적을 공격하는 '궁노' 같은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전투의 효율을 높여주는 보조 시설들이다. 진은 아군 부대의 피해와 병량 소모를 줄어주며, 군악대는 기력을 계속 채워줘서 아군 부대들이 오랫동안 성 밖에 나와있어도 별다른 어려움없이 적과 싸울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함정은 잘 쓰면 최고이지만 잘못쓰면 아군까지 피를 보는 양날의 검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범위 내에 있는 모든 부대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잘못하면 아군까지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을 한 칸 뒤로 밀어내는 전법인 돌출로 적을 함정이 있는 곳으로 밀어넣는 등 전법과 함정을 연계하면 통상 공격보다 훨씬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다.
5. 수송 부대를 활용하라.
이번 작품에서는 병량, 병기, 병사 등 모든 소모의 소모가 굉장히 빠른 편이다. 특히 공격을 할 때는 병량 부족이 굉장히 치명적인데 이럴 때는 수송 부대를 같이 보내는 것이 좋다. 보통 수송 부대는 다른 도시로 물자를 수송할 때만 사용하지만 수송 부대에게는 보급이라는 명령을 내릴 수 있어서 전투 중인 아군 부대에 물자를 보충해줄 수 있다. 물론 보급 부대도 병량을 소비하기 때문에 낭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수송 부대는 이동 속도가 기병 다음으로 빠르고 물자 소비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수송부대는 병사가 1명만 있어도 된다.)
특기는 이번 작품에서 가장 매력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관우, 여포, 제갈량 같은 사기 캐릭터들은 더 사기가 되어버렸지만 그냥 머리수만 채우던 녀석들도 나름대로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특기는 행군계, 공격계, 방어계, 계략계, 보조계, 내정계, 수입계, 재해계, 관계계로 나뉘어져 있다. 다시 분리를 하자면 행군계, 공격계, 방어계, 계략계, 보조계는 전투에 관련된 특기들이고, 내정계, 수입계, 관계계는 내정에 관련된 특기들인데, 몇몇 쓸모없는 특기들도 있지만 대부분 사기같은 능력들이라 특기를 보유한 무장의 유무에 따라 게임 난이도가 상당히 달라진다.
가장 사기 같은 특기를 몇가지 얘기하자면 관우의 특기인 신장과 여포의 특기인 비장은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전법을 사용하면 크리티컬 대미지를 주는 특기인데 두 무장 모두 100에 가깝다보니 그냥 모든 공격이 크리티컬이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다.
또한 제갈량의 경우에는 신산이라는 특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 특기는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무장에게 계략을 걸면 무조건 성공하며, 조운이 가진 통찰이라는 특기는 적의 계략에 절대 걸리지 않게 해준다.
사기 같은 특기는 내정 분야에도 있다. 이전 작품까지는 그냥 내정 작업할 때 쓸만한 무장에 불과했던 미축은 매달 금 수입을 1.5배 늘려주는 부호라는 특기 덕분에 무조건 포섭해야 하는 무장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마량은 전투에 필수품이 된 창, 극, 노 생산량을 두배로 늘려주는 능리라는 특기 덕분에 정말 백미다운 활약을 한다.
그리고 이런 특기들은 여러개가 조합되면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무장 중에 계략을 사용할 때 소비되는 기력을 1로 줄여주는 백출이라는 특기가 있는데 이 특기를 가진 무장을 신산 특기를 가진 제갈량과 같이 붙여주면 무적의 계략 부대가 탄생한다. 또 장비처럼 무력은 좋지만 지력이 나쁜 장수들은 적의 위보에 걸려서 상당히 고생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는 적의 계략에 걸리지 않게 해주는 통찰이나, 간파 특기를 가진 장수를 붙여주면 매우 효과적이다.
※ZOC란?
적 부대의 영향권을 얘기하는 것으로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적 부대가 있는 곳 주위 1칸이다. 이 지역에서는 이동력에 상관없이 1칸씩만 이동할 수 있다. (ZOC 이외의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은 상관없다.)
[행군계] [공격계] [방어계] [계략계] [보조계] [내정계] [수입계] [재해계] [관계계]
|
비장 |
육상 이동시 ZOC 무시,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창병, 극병, 궁병, 기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도주 |
육상 이동시 ZOC 무시 |
|
강행 |
창병, 극병, 궁병, 기병의 기동력 + 5 |
|
행군 |
기병의 이동력이 + 3 |
|
추진 |
수상 이동시 ZOC 무시 |
|
조타 |
수군 이동력 + 4 |
|
답파 |
험로 이동시 피해를 받지 않음, 낙석, 불함정 피해 반감 |
|
운반 |
수송부대의 이동력 + 5 |
|
해독 |
독천 이동시 피해를 받지 않음 |
|
소탕 |
공격한 부대의 기력을 - 5 |
|
위풍 |
공격한 부대의 기력을 - 20 |
|
앙양 |
적 부대를 전멸시켰을 경우 기력 10 회복 |
|
연전 |
통상공격시 50%의 확률로 한번 더 공격 |
|
급습 |
육전에서 선제공격시 50%의 확률로 무반격 |
|
강습 |
해전에서 선제공격시 50%의 확률로 무반격 |
|
난전 |
숲에서 숲에 있는 부대에게 통상공격, 창병, 극병, 궁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공성 |
건물, 위병에 공격시 크리티컬 |
|
기각 |
일제공격시 상대부대를 50% 확률로 혼란 |
|
포박 |
상대부대를 격파시 명마가 없고 특기 '강운', '혈로'가 없는 조건에서 적장을 100% 포획 |
|
정묘 |
상대부대 격파시 기교포인트 2배 획득 |
|
강탈 |
상대부대 격파시 5% 확률로 아이템을 빼앗음 |
|
심공 |
공격시 상대부대의 병사를 일부분 흡수 |
|
구축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통상공격시 크리티컬 |
|
사정 |
정란, 투석의 사정거리 + 1 |
|
백마 |
기병이 기마사격(기사)이 가능, 기마사격(기사)이 크리티컬 |
|
보좌 |
전투시 지원공격 (단 혐오무장 제외) |
|
창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창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극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극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궁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궁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기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기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수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수군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용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창병, 극병, 궁병, 기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신장 |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부대에게 통상공격, 창병, 극병, 궁병, 기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투신 |
창병, 극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창신 |
창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극신 |
극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궁신 |
궁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기신 |
기병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공신 |
병기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수신 |
수군 전법 성공시 크리티컬 |
|
패왕 |
창병, 극병, 궁병, 기병, 병기, 수군 전법의 성공시 크리티컬 |
|
질주 |
자신의 부대보다 공격력이 낮은 부대에게 기병 전법 성공시 혼란 |
|
사수 |
숲에 있는 부대에게 궁병 전법 사용 가능 |
|
맹장 |
전법으로 부대를 이동시킬 때 50% 확률로 상대 무장에게 부상을 입힌다 |
|
불굴 |
부대의 병사수가 3000이하 일때 공격을 받아도 50% 확률로 피해를 받지 않음 |
|
금강 |
상대부대의 대미지가 500이하 일때 공격을 받아도 50% 확률로 피해를 받지 않음 |
|
철벽 |
상대의 일제공격을 통상공격으로 바꿈 |
|
노발 |
상대부대에게 전법을 당하면 기력이 5 회복 |
|
등갑 |
모든 피해를 반감, 불 대미지는 2배 |
|
강운 |
전사, 포박, 부상을 당하지 않음 |
|
혈로 |
같은 부대에서 이 장수를 제외한 다른 장수들은 포박 당하지 않음 |
|
호위 |
같은 부대에서 이 장수를 제외한 다른 장수들은 전사, 부상을 당하지 않음 |
|
매복 |
계략 매복 성공시 크리티컬 |
|
화공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가 반드시 성공 |
|
언독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위보가 반드시 성공 |
|
기략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교란이 반드시 성공 |
|
궤계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동토가 반드시 성공 |
|
허실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가 반드시 성공 |
|
묘계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가 성공시 크리티컬 |
|
비책 |
자신보다 지력이 높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가 성공시 크리티컬 |
|
간파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를 반드시 간파 |
|
통찰 |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를 반드시 간파 |
|
화신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가 반드시 성공, 불에 의한 피해 2배로 입힘, 불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음 |
|
신산 |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가 반드시 성공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를 반드시 간파,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부대에게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가 성공시 크리티컬 |
|
백출 |
화계, 진화, 위보, 교란, 진정, 복병, 동토, 요술, 낙뢰의 소모기력이 1이 됨 |
|
귀모 |
계략 화계, 진화, 위보, 교란, 진정, 복병, 동토, 요술, 낙뢰의 사정거리 + 1 |
|
연환 |
계략 화계, 위보, 교란이 근처 1부대에 파급 |
|
심모 |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가 성공시 크리티컬 |
|
반계 |
적의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 요술, 낙뢰를 간파했을 경우 일정확률로 시전한 부대에게 같은 계략을 되돌림 |
|
경국 |
상대부대에 여성무장이 없을 때 계략 화계, 위보, 교란, 동토의 성공율이 2배 |
|
요술 |
계략 요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됨 |
|
귀문 |
계략 요술, 낙뢰를 사용할 수 있게 됨 |
|
규율 |
계략 위보에 걸리지 않음 |
|
침착 |
계략 교란에 걸리지 않음 |
|
명경 |
계략 위보, 교란에 걸리지 않음 |
|
주악 |
부대의 기력이 매턴마다 + 5 |
|
시상 |
군악대에 의한 회복에 추가로 + 10 |
|
축성 |
건설 속도 2배 |
|
둔전 |
특기를 가진 장수가 소속한 관, 항구는 군량소모가 0 |
|
명성 |
징병시 병사가 2배로 모임 |
|
능리 |
창, 극, 노 생산시 생산량 증가 |
|
번식 |
군마 조달시 말이 2배로 모임 |
|
발명 |
병기 생산시 생산시간 절반 |
|
조선 |
함선 건조시 생산시간 절반 |
|
지도 |
기교 연구시 비용을 반감 |
|
안력 |
미발견 인물이 있을 때 수색하면 100% 성공 |
|
논객 |
외교나 인재 등용시 실패하면 설전이 발생할 확률 있음 |
|
부호 |
매월 소속도시의 금수입이 1.5배 |
|
미도 |
매 계절 소속도시의 군량수입이 1.5배 |
|
징세 |
금수입이 매월에서 매턴으로 변하며 수입은 한달 일 때의 1/2 (한달 총 수입은 보통의 1.5배) |
|
징수 |
군량 수입이 매 계절에서 매월로 변하며 수확량은 한 계절일 때의 1/2 (계절 총 수입은 보통의 1.5배) |
|
친오 |
소속 도시에 오환족이 출현하지 않음 |
|
친강 |
소속 도시에 강족이 출현하지 않음 |
|
친월 |
소속 도시에 산월족이 출현하지 않음 |
|
친만 |
소속 도시에 남만족이 출현하지 않음 |
|
위압 |
소속 도시에 도적, 이민족의 출현 확률이 낮아짐 |
|
인정 |
소속 도시에 무장의 충성이 하락하지 않음 |
|
풍수 |
소속 도시에 해충, 역병의 피해를 무효화 |
|
기원 |
소속 도시에 풍작 확률이 높아짐 |
|
내조 |
혼인시 자신과 배우자의 통솔, 무력, 지력, 정치, 매력 + 1 (상한 100) |
일기토
이번 작품에서 그래픽의 발전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진삼국무쌍을 보는 듯한 느낌...) 3D로 디자인된 장수들이 말을 달리는 모습이 호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공격이나 필살기를 사용할 때의 임팩트도 상당하다.
그래픽 만큼이나 재미도 늘었다. 이전 작품에서는 불가능했던 유비, 관우, 장비가 힘을 합쳐 여포와 싸우는 그런 모습도 재현할 수 있으며 (정확히는 양측 모두 3명씩 나와 교대해 가면서 싸울 수 있다.) 게이머가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져 무력 10 정도 차이도 극복할 수 있을 정도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일기토 도중에 게이머가 장수의 공격 성향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 공격 성향은 '공격 중시'와 '방어 중시' '투지 중시' '일격 중시'가 있는데 처음에는 어떤 것을 써야하는지 알기 힘들지만 적절하게 변경해주면 재미있는 결과를 연출할 수 있다. (솔직히 필자도 귀찮아서 그냥 공격 중시로 밀어붙인다.)
그리고 무기류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면 공격력이 올라가고, 암기류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을 부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이템을 가진 무장으로 일기토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
공격중시 |
일반 공격이 강해지는 대신 방어력과 투지 상승률이 낮아진다. 보통 상대가 무력이 낮을 경우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대부분 무력 높은 장수로 일기토를 시도할테니 이것을 애용하게 될 것이다.) |
|
방어중시 |
공격력이 하락하고 방어력이 상승한다. 투지 상승률은 보통. 무력이 비슷한 무장들과 맞붙을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며, 초반에 안전하게 투지 게이지를 모을 수 있다. |
|
투지중시 |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하락하고 대신 투지 상승률이 높아진다. 이렇게 모인 투지로 필살기를 날려 적을 부상시키면 후반 싸움을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단, 무력 높은 장수와 맞붙으면 아무것도 못해보고 그냥 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
|
일격중시 |
말 그대로 한방을 노리는 전술. 공격력과 방어력은 그리 좋지 않지만 갑자기 연속공격이 나가거나 순식간에 투지가 모이기도 한다. 하지만 운에 의존하는 전술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기는 부담스럽다. |
설전
10편에서 처음 도입된 시스템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규칙이 좀 더 직관적으로 변했다. (자세한 규칙은 매뉴얼과 튜토리얼에 나와있으니 생략하겠다) 설전에서 주의할 점은 상대방 장수의 분노 스타일이다. 강단의 경우에는 무적 상태가 되어 어떤 카드를 내더라도 (대갈, 무시는 제외) 이기며, 저돌의 경우에는 한번에 큰 대미지를 주기도 한다. 그러니 설전이 시작될 때 상대방 에너지 바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상대방의 분노 스타일을 알 수 있으니 꼭 확인하는게 좋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