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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이회]걸어야 산다

작성자하준호|작성시간26.06.22|조회수22 목록 댓글 0

걸어야 산다

"인생은 걷는 것으로 시작하여
걷는 것을 멈추면서 마감한다."

1)나는 걸을 때 명상을 한다. 걸음을 멈추면 생각도 멈춘다. 나의 정신은 오직 나의 다리와 함께 움직인다.(장 자크루소)
2)걸으면 앉아 있을 때 보다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그것은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고, 책으로도 얻지 못하는 무언가를 가득 채워주며 버릴 것은 버리게 해준다.(임마누엘 칸트)
3)진정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에서 나온다.(프리드리히 니체)
4)인간은 걸을 수 있는 만큼만 존재한다. (장 폴 사르트르)
5)나는 걸으면서 가장 풍요로운 생각을 얻게 되었다. 걸으면서 쫓아버릴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생각은 없다.(키에르 케고르)
6)아침 산책은 생각을 일깨워주고 선명하게 확장시킨다. 걸으면서 하는 대화는 이해력을 높이고 사고를 명료하게 만드는 반면 저녁 산책은 마음을 진정시킨다.(아리스토텔레스)
7)걸어서 여행하는 방법보다 더 매력적 여행은 없다.(빅토르 위고)
8)우리의 나날들을 연장시키는 즉 오래 사는 최선의 방법은 끊임없이 목적을 갖고 걷는 것이다.(찰스 디킨즈)
9)내 삶을 축복 속에 보내고 싶다면 아침에 일어나 걸어라.(헨리 D. 소로우)
10)모든 운동 중에서 걷기가 최고다. (토머스 제퍼슨)
11)나는 천천히 걷는다. 하지만 절대로 뒤걸음치지 않는다.(에이브러햄 링컨)
12)좋은 약보다 음식을 먹는게 더 낫고, 좋은 음식보다 걷는 것이 더 낫다.(허준)

¤ 얼마나 걸어야 할까?
사망률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하루 8,763보이며, 하루 2,600보 걸으면 사망 위험을 줄인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신체기능이 예전 같지 않다. 그러다보니 일부는 산으로, 일부는 헬스장과 골프장으로 달려간다. 통상 '하루 만보를 걸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반갑게도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사망위험을 줄이는 하루 걸음 수가 몇 보인지 간단하고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한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그동안 정설이라고 믿고 있던 1만보 보다 약 1/4정도 적은 2,600보만 걸어도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가장 사망률이 크게 감소하는 최적 건강 걸음 수는 의외에도 만보가 아니라 8,800보였다.

네덜란드 네이메헌 라드바우드 의대와 스페인 그라나다대학 공동 연구팀은 총 11만 1,309명이 참여한 12개 국제 연구를 분석해, 최적 일일 걸음 수를 도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하루 2,517보를 걸으면 2,000보를 걷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8% 감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약 200보 더해 2,735보를 걸으면 심혈관계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11% 떨어졌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7,126 걸음이었다. 약 51%나 사망률을 낮췄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8,763보로 확인됐다. 사망 위험을 60% 정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 이상 걸었을 땐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 또 성별에 상관없이 이 걸음 수로 비슷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다만, 총 걸음 수와 상관없이 빠르게 걸을수록 사망 위험은 감소했다.

이번 연구의 주요 저자인 그라나다대학 스포츠학과 프란시스코 오르테가 (Francisco Ortega) 교수는 "많은 사람이 건강 효과를 보려면 약 1만보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이는 1960년대 나온 아이디어일 뿐이다"며 "이번 연구로 7,000 ~9,000보를 걷는 것만으로도 1만보를 걷는 것만큼 좋은 건강 효과를 볼 수 있고, 부상 위험 등은 낮은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심장학회지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최근 게재됐다.

오늘도 8,763보의 걸음수를 걸어 건강을 지키는 복된날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AI 맨발명언 첨부합니다.
맨발 걷기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맨발 걷기의 중요성과 이점을 강조하는 명언들을 소개합니다.
맨발 걷기, 자연과의 연결
"맨발로 지구와 만나면 삶은 더욱 풍성해지고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김정훈, 행복한재활의학과 원장)
"맨발로 생명의 땅을 밟는 것은 치유의 스위치를 켜는 것." (박동창, 맨발걷기 동의보감 저자)
"꽃이 자연 속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고 새 소리는 산 속에서 가장 크게 들립니다. 우리는 삶이 너무 복잡하다고 느낄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맨발로 걷습니다. 땅과 연결되고 자연과 대화하며 제 삶의 속도를 되찾기 위해서요." (임우희, 세바시 대학 수료생)
맨발 걷기, 몸과 마음의 치유
"맨발 걷기는 걷기 운동이 아니라 맨발 걷기 '명상'이다." (K스피릿)
"맨발로 걷는 것만으로 염증성 질환을 비롯한 많은 질병이 약 없이도 잘 낫습니다. 맨발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 비용이 전혀 들지 않고 부작용도 전혀 없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김진목, 사단법인 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
"맨발로 걸으면 발에 있는 신경반사구, 림프체계, 신경말단 등이 자연스럽게 자극되면서 혈액 순환이 촉진됩니다." (임오경,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발에 적당한 힘이 있어 넘어질 우려가 없는 사람이 발 다칠 염려 없는 곳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추천할만한 일이라는 결론입니다." (조나단 카플란 박사, 호그 정형외과 연구소)
걷기 자체의 중요성
"진정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레드리히 니체)
"최고의 약은 바로 걷는 것이다." (히포크라테스)
"걸으면서 쫓아버릴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생각이란 하나도 없다." (키에르케고르)
"걷는 것에는 내 생각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무엇이 있다." (루소)
"약으로 고치는 것(藥補)보다는 음식으로 고치는 것(食補)이 낫고, 음식으로 고치는 것보다는 걸어서 고치는 것(行補)이 낫다." (허준, 동의보감)
맨발 걷기는 우리의 건강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자, 자연과의 깊은 교감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맨발로 땅을 밟아보는 건 어떠신가요?
- 남산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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