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행복반 윤서영에게 남동생이 생긴 날이다~
오늘 내일 하시던 어머님이 진통이 오셔서 병원에 간다고 문자를 남겨주셨는데..자연분만으로 멋진 아드님을 출산하셨다.
어머님~~~축하드려요~~^^♡♡
오늘은 오감선생님이 양봉놀이한다고 벌을 갖고 오셨는데 통속에서 날개짓을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는데도 아이들은 무섭지도 않은지 세심하게 관찰을 하는걸 보고 깜짝 놀래었다~~
오늘도 아이들과 신나는 놀이활동도 하고...
참, 지안아~~~
오늘 낮잠...예쁘게 잘 자 주어서 고마웠어~~
자기전에 누워 손 흔들며 웃어주어서..그것도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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