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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모 전제 일정

작성자대통 석위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49 목록 댓글 0

단양 2박3일 일정표7월4~6일 토/일/월
7월4일11시30분
모임장소:경남식당

네비주소(충북 단양군 단양읍 고수동굴 1길3-2
경남식당(043 -422-3162)

서울 경기 팀--카풀 개인
부산 울산 팀(ktx)단양역-택시 이동
예천 풍기 팀--카풀
각자 의논해서 '카풀 개인알아서 오시길
**걷기가 불편한 친구들은 등산스틱 지참바랍**

: 7월 4일 (토) - 단양 입성 및 신비로운 동굴 탐방]
교통 동선: 고수동굴 ➔ 소노벨 단양 ➔ 단양강 잔도 및 구경시장

11:30 ~ 13:00 | 집결 및 중식 (고수동굴 주변 경남식당)

단양의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더덕구이, 산채정식 등으로 든든하게 식사를 한다.

13:00 ~ 14:30 | 고수동굴 탐방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석회암 동굴이다. 내부 계단이 다소 있으니 미끄러지지 않는 편한 신발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다. 동굴 안은 연중 15도 안팎으로 매우 시원(여름철엔 서늘)하므로 가벼운 겉옷을 챙기시면 좋다.

15:00 | 소노벨 단양 체크인 및 휴식

숙소에 짐을 풀고 잠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한다.

16:30 ~ 18:00 | 단양강 잔도길 산책

남한강 암벽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데크길입니다. 평지 위주라  주변 풍경을 보며 부담 없이 유유자적 걷기 가장 좋은 명소입니다. 

18:00 ~ 19:30 | 석식 및 자유시간 (단양 구경시장)

잔도길과 이어지는 구경시장에서 단양의 명물인 마늘닭강정, 마늘순대, 마늘만두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거나 포장하여 숙소에서 즐기기 좋다.

[2일 차: 7월 5일 (일) - 원주 출렁다리 울렁다리 잔도 정복 및 단양 야경]
교통 동선: 단양 숙소 ➔ 원주 소금산 ➔ (복귀) ➔ 수양개 빛터널
06:00 기상
07:00 뷔페 조식
08:00 | 단양 숙소 출발

기사님 렌터카를 이용해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로 이동 한다. (편도 약 1시간 10분~20분 소요)

09:30 ~ 12:30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 울렁다리 탐방 (3시간)올라갈때 케이블카이용 
내리올때 에스컬레이터
크게 오르내림은 없으나 2시간 정도 걷는다
3시간 동안 아찔한 출렁다리와 소금잔도, 울렁다리까지 이어지는 하늘길 코스를 여유 있게 탐방 한다.
스릴 넘치는 풍경과 함께 멋진 단체 사진을 남기기 넘좋다.

12:30 ~ 14:00 | 중식 (소금산 주변 식당가)

매표소 인근 및 간현유원지 주변에 막국수, 손두부, 매운탕 등을 파는 식당들이 많다.
땀을 흘린 후 시원한 막국수나 든든한 한식을 먹는다.

14:00 ~ 15:30 | 단양으로 복귀 및 숙소 휴식

전날 동굴 보행과 소금산 트레킹으로 피로가 쌓였을 수 있으므로, 숙소로 돌아와 충분히 재충전 시간을 가집니다.

17:30 ~ 19:00 | 석식 (단양 쏘가리 매운탕 또는 마늘떡갈비)

단양강 변에 모여있는 식당가에서 단양의 대표 별미인 고소한 마늘떡갈비나 얼큰한 쏘가리 매운탕으로 대접하는 저녁 식사를  한다.

19:30 ~ 21:00 | 수양개 빛터널 관람

일몰 후 방문하기 가장 좋은 곳이다. 방치된 터널을 화려한 LED 조명과 미디어아트로 꾸며놓은 곳으로, 터널 밖 야외 비밀의 정원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불빛 야경이 중년 감성을 자극하기에 아주 훌륭곧이다.
**아직 기사님을 배정받지 못한 관계로 다소 일정변경될수 있다**
[3일 차: 7월 6일 (월) - 단양 팔경 명소 투어 및 해산]
교통 동선: 숙소 ➔ 만천하스카이워크 ➔ 도담삼봉 ➔ 13:00 해산

09:00 | 숙소 체크아웃 후 출발

09:20 ~ 10:40 | 만천하스카이워크

남한강 절벽 위에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전망대. 셔틀버스로 이동하므로 걷는 부담이 적고, 말굽형 만학천봉 전망대대 위에서 투명한 유리 바닥을 통해 아찔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11:00 ~ 12:30 | 도담삼봉 & 석문 탐방 및 중식

단양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제1경 도담삼봉입니다. 강 가운데 솟은 세 개의 봉우리를 배경으로 정겨운 단체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입니다. 체력 여유가 있다면 정자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아름다운 '석문'까지 살짝 걸어본다.

도담삼봉 구역 내 식당가에서 가볍게 올갱이 해장국이나 산채비빔밥 등으로 이른 중식을 해결한다.

13:00 | 최종 해산

기차역/터미널 등 약속된 장소에서 안전하게 여행을 마무리한다.

💡 

사전 예약: 7월 초 주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의 시작이므로, 11명 단체석 확보를 위해 1일 차 저녁(구경시장 마늘닭강정 등은 미리 주문 선점), 2일 차 저녁(매운탕/떡갈비 맛집)은 단양 내려가시는 길에 미리 전화로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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