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은 가능한한 빨리 치료를 개시하는 것이 중요
荒川隆之 (약제사)
◆「단순한 피부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위험
「대상포진(帯状疱疹)은 치료가 됐는데 통증만 남았다」──。
그런 경험담을 들은 일은 없습니까?
이것은「대상포진후 신경통」이라고 불리는 상태로,
수개월부터 경우에 따라서는 년 단위(年単位)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역학분야의 학술지「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이렇게 오래 지속되는 통증의 Risk가 상세하게 해석되었습니다。
복수의 연구를 정리한 결과, 발병하기 쉬운 사람의 특징이 꽤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우선 최대의 포인트는「연령」입니다。
60세이상이 되면 Risk가 크게 상승합니다。
또한, 발진(発疹)이 심하고, 발병 전부터 통증이 있다고 하는 케이스도 요주의입니다。
덧붙여 간과할 수 없는 것이「생활습관」이나「지병(持病)」입니다。
흡연이나 과도한 음주, 당뇨병이나 고혈압, 만성신장병(慢性腎臓病),
암 등을 안고 있는 사람에서는, 신경통이 남기 쉬운 것이 시사되었습니다。
즉,「단순한 피부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가 재활성화해서 일어나는 병입니다만,
피부증상은 치료되었다고 해도, 바이러스에 의한 신경의 Damage가 남으면,
통증만이 오래 지속해버리는 것입니다。
가능한한 빨리 치료를 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덧붙여서, 이전, 내가 대상포진에 이환(罹患)했을 때도,
치료개시가 아주 빨랐기 때문에 통증이 남는 일은 없었습니다。
발진이 나타난 뒤 시간이 지날수록 신경 손상이 고정되기 쉬워집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백신에 의해서 대상포진 그 자체를 막고,
또는 경증(軽症)으로 끝내는 것이, 결과적으로 신경통의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머지않아 나을꺼야」라고 상태를 볼 것이 아니고,
위화감(違和感)이 있으면 빨리 수진(受診)할 것。
그리고 평소부터 체조관리(体調管理)를 의식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2026/06/10 일간 겐다이디지털
[출처] 「대상포진」은 가능한한 빨리 치료를 개시하는 것이 중요|작성자 넘어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