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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생활 / 체조

‘65세’ 함익병 “입원해 본 적 없다”… 의사가 꼽은 ‘보약보다 좋은 습관’ 2가지 ​

작성자용마|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0

‘65세’ 함익병 “입원해 본 적 없다”… 의사가 꼽은 ‘보약보다 좋은 습관’ 2가지

   ‘65세’ 함익병 “입원해 본 적 없다”… 의사가 꼽은 ‘보약보다 좋은 습관’ 2가지

바쁜 현대인은 야근이나 밤샘 작업이 많아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고 운동도 소홀히 하게 된다.

최근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에는 못 먹어서 면역력이 떨어졌다면,

요즘 현대인은 못 자서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65세가 되도록 병원 신세를 지거나 입원해 본 적이 없다”

“육체와 정신의 균형을 잡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보약이나 백신을 찾아 헤매는 것보다 만 배는 이롭다”고 말했다.

수면과 운동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실제로 수면 부족은 몸에 다양한 문제를 유발한다.

잠을 충분히 못 자면 집중력, 기억력, 판단력 등 인지 기능이 저하된다.

수면은 면역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잠을 충분히 못 자면 염증 반응이 증가하고 면역 향상성이 무너져 대상포진, 감기 등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진다.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혈압 조절 능력 이상, 혈관 기능 저하 등으로 이어져

고혈압,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수면 시간 제한이 혈관이 정상적으로 확장, 수축하는 능력인 혈관 내피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미국 플로리다대학 연구 결과가 있다.

운동 부족도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운동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뼈가 약해져 체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면역력 감소 ▲골밀도 감소 ▲골다공증 등을 유발한다.

운동은 심박수를 올리고 몸의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는데,

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심장의 혈액 펌프 기능이 약화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체지방이 증가해 당뇨, 비만, 지방간 등의 건강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연구를 종합하면 수면 부족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피하기 위해선 매일 최소 7~9시간 자는 게 좋다.

수면 시간만큼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호주 모나시 대학에서 약 6만 명을 대상으로 취침·기상 시간의 규칙성과 사망 위험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수면 규칙성이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전체적인 사망 위험이 약 20~48% 낮았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약 16~39% 낮았다.

근력 운동, 러닝, 자전거 타기 등 중·고강도 운동을 주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병행해 심폐 기능과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계단 이용하기

▲출퇴근길 대중교통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걸어가기

▲점심시간 산책 등을 통해 일상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게 좋다.

​가져온 글  https://m.blog.naver.com/bjan2002/22432415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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