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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 2만 5천 명이 사라진 한국의 호수

작성자문경수|작성시간26.06.12|조회수10 목록 댓글 1

 

중공군 2만 5천 명이 사라진 한국의 호수 

 

https://youtube.com/shorts/f3g1A0C4K50?is=VGyUmKAK_n9et5nB

 

한광주 교수 추가 설명

 

같은 시기 1951. 5월 중공군 춘계대공세에 놓인 동부전선의 강원 인제 한국군 3군단장 유재흥 소장과

 

예하 9사단장 최석 령과 3사단장 김종오 준장등은 중공군 제9병단의 압력에 밀려 군단 전체가 와해 무질서한

 

철수로 하진부에서 겨우 재편성  미8군 사령관 벤프리트 장군으로부터 부대해체와 작전지휘권 박탈이라는

 

치욕을 당해야만했다 이 와중에 한국군 장도영 장군의 미9군단 예하 6사단이 중부전선 파로호에서의 우여곡절

 

끝의 대승은 한국군에 한줄기 희망의 불꽃이되었다

 

이곳이 바로 파월 장병의 집결지 사전 교육 장소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가 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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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태수 | 작성시간 26.06.13 六.二五 ~,
    - ‘戰爭史 . . ’,
    ☞ “짱깨/떼넘 + 2萬5千名을 깨뿌순 地域 !!”,

    其에 . . ,
    - ‘聯關된 ~’,
    ☞ “破虜湖/梧陰里의 事緣에 젖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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