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2만 5천 명이 사라진 한국의 호수
- https://youtube.com/shorts/f3g1A0C4K50?is=VGyUmKAK_n9et5nB
한광주 교수 추가 설명
같은 시기 1951. 5월 중공군 춘계대공세에 놓인 동부전선의 강원 인제 한국군 3군단장 유재흥 소장과
예하 9사단장 최석 대령과 3사단장 김종오 준장등은 중공군 제9병단의 압력에 밀려 군단 전체가 와해 무질서한
철수로 하진부에서 겨우 재편성 미8군 사령관 벤프리트 장군으로부터 부대해체와 작전지휘권 박탈이라는
치욕을 당해야만했다 이 와중에 한국군 장도영 장군의 미9군단 예하 6사단이 중부전선 파로호에서의 우여곡절
끝의 대승은 한국군에 한줄기 희망의 불꽃이되었다
이곳이 바로 파월 장병의 집결지 사전 교육 장소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가 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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