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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

작성자문경수|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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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경원 작성시간26.06.17 엄마가 노인 됐을 때
    엄마가 하는 말이다.
    다음 생이
    있다면.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
    고 말한다.
    어느날 딸하고 주고 받은 이야기다'.

    엄마를 보면 늘 아무
    표정이 없다가 강아지를 보면 그렇게
    환하게 웃잖 아 !
    현실을 살아가는 서글픈 부모들의 삶이다
    받아들이고, 맹목적인 샤랑에서 벗어나 노후대비책을
    준비해야 할 것이
    다.
  • 작성자 도태수 작성시간26.06.18 이거이 ~,
    - ‘누구라도 . . ’,
    ☞ “우리덜 自畵像이기때문에 !!”,

    더욱 . . ,
    - ‘마음이가 ~’,
    ☞ “아리고/또한 쓰려오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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