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의 실수를 가장한 등장~~베로니카 어르신 어우~ 저걸 죽여?? 살려?? 뒤에서 웃겨 죽습니다..~~
둘이서 다정히...
흰머리 소녀 저보고 뭘 달랍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주긴 뭘줘요?? 했더니 사랑을 날려 줍니다. ~~찍어준 보람이 생깁니다...ㅎㅎ
큰수녀님의 수도회 역사가 담긴 경내 안내...
2차강의 에서 윤제노 수녀님이 비움으로 비우라는 데... 옆의 요셉피나 형수님은 무얼 저리 열심히 비우고 있을까요???
반가운 황 베드로 신부님 미사 입장...
강론하고 계십니다.. 여전히 꼳꼳 하십니다...
영성체 중....
신부님과 함께 단체 로 ...
그중에서도 반가우신 분들과 ...
상주하고 계시는 수녀님들과 함께.....
2018 4월 15일 약 60명 가까이 성조들의 어머니 꾸리아 피정이 용인소재 인보 성체 수도원 새감 영성의 집에서
"새사람이 되라"는 주제로 1일 피정이 진행되었다..
참가자 모두 새로운 마음이 자리잡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고..강의내내 진정한 표정으로 경청하고있었다...
1부 순서가 끝나고 식사는 수녀님들의 정성이 가득한 직접 요리해서 주시는 음식들은 맛 그자체가 감동이었다..
안가신 분들은 한번 가셔서 드셔보라 강추한다...
2부 순서 에서는 윤 제노비아 수녀님의 방문객 이라는 주제로 "비움의 소중함" "소중함의 비움" 들의
프로그램을 무게있는 스토리로 풀어내..모두들 감동으로 이어지게 하였다...
마지막순서로 미사는 황상근 베드로 신부님.. 예전 18년전 본당 주임신부님을 역임하셨던 신부님으로
우리에게는 청렴,결백,온화,용서와 나눔의 표본이셨던 기억으로 남았던.
신부님깨 안부 인사드리니 신부님도 반가워 하시는 표정이 역력하셨다...
미사후 예상대로 당신께 올렸던 미사 예물 한푼도 안받으시고... 신자들이 신부님 드리려고 했던
각종 작은 반찬,등 선물들. 단 한가지도 안 받으시고 일일이 악수로 날 찾아 주어서 고맙다 하셨다.
참... 신부님 그 모습 여전하시고 변함이 없으시어 다시금 우리를 숙연케 한다...
모쪼록 신부님 건강하세요.. 하며 인사하는 신자들에게 손을 흔들고...당신 갈길로 분주히 가신다...
2018 성조 꾸리아 피정... 무엇을 기개하고 무엇을 얻었던지.. 레지오 단원들 모두에게 은총의 하루 가
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피정을 준비하신 꾸리아 4간부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새감 영성의 집 좋은 기억이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