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종이로 만들어 붙였습니다..
미리와서 준비하고 있는 서기님 우리팀 보배입니다...
기념 사진 한번 찍어봤더니 뒤에 글자가 가립니다...
오늘따라 무고 결석자가 둘이나 됩니다...
글자 보이기 위하여 모두 수구리 하였더니..ㅎㅎㅎ
천지의 모후가 1700차 주회가 4월18일 수요일 20시 에 평협방에서 진행되었다..
비록 2명의 결석자가 생기고..
우리 5명끼리 한 주회지만 감사의 주회로 마무리하였다..
앞으로 2000차엔 우리가 모두 다시 사진에 있을줄 누가 장담 하겠는가 하여
억지로 라도 기념을 남기자 하여 종이로 글을 인쇄해 붙여..
이렇게 근거로 남긴다..
인간은 무엇을 하든지 자기 기록을 어딘가에 남길수 밖에 없다..
그럴바엔...
이렇게 아름다운 레지오 주회로 남기고..
다른 환경에서 또 남기고..
이렇게 살아갈것이다..
모두 합의돤 2차 주회 막걸리 몇병에 파전2장...
우리 단원들은 고맙게도 술 몇잔 마신 나를
집에 어찌가나 걱정해준다..
그것이 우리 천지의 모후 쁘레시디움의 강점이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다음에 또 모여..레지오 친목회..야유회..피정. 기도회. 교육 등으로
천지의 모후의 Pr.의 영광을 이어갈것이다..
이번 1700차를 이어올때까지 거쳐간 레지오
선배들을 위하여서도 자부심을 갖는
천지의 모후 레지오 단원이 되자는 결의를 성모님 앞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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