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실 입장전 잠시 티 타임입니다..
윤 제노비아 수녀님 작품... 여기계신 수녀님들은 모두가 예술적인 소질이 있는듯
누구 손 일까요?? 아니 꽃...
수도회내 성체 조배겸 명상 장소...
단장님 께서 피정 일정 소개하십니다...
윤 제노비아 수녀님 이 환영 인사말....
김 수녀님 첫번째 성모님과 묵주기도.등...
맛있는 점심식사시간입니다.. 무 전,, 김치.. 야채 무침?? 아주 맛이 끝내줍니다...
별실 로얄석~~ 아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같아요...
묵주기도 길입니다...
검둥이 불러도 어느 개가 짖나??하고 쳐다도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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